옵치하다 발로로 넘어가서 60cm/360 쓰면서 게임했었는데 확실히 미세 플릭킹 위주인 발로같은 게임에서는 저감도가 편하기는 하더라. 근데 시발 그 전에 했던 게임들이 팀포,옵치,퀘이크,하이퍼스케이프 이딴거라 그런지 하면서도 루즈한게 느껴짐.

 그리고 그 시발 버키랑 져지같은거 때문에 더 씹노잼이네; 

일단 불멸찍었는데 노잼이라 이제 에펙으로 넘어가면서 감도 다시 38/360정도로 높이니까 화면전환이 시발 신세계네 근데 아직 적응이 덜 됐는지 에임이 그다지 별로더라.

 일단 sparky 약점루틴에서 smooth루틴으로다가 fov값이랑 감도 높여서 하는 중인데 감도적응되는 루틴있음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