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그립
이게 클로 그립.
자다가 일어나서
바로 30분짜리 루틴 돌린거임.
컨디션도 안좋고, 잠도 잘못잤는지 어깨가 아픈 상태에서 돌린거라
점수도 낮고, 한데 내 저점의 상태를 보여주기 좋다고 생각되서 한번 올림.
점수는 의미없다고 생각하고, 동영상을 봐도.
뭔가 핑거그립은 경쾌하고 클로는 묵직하게 딱딱 하는 느낌은 있는데
어떤게 나은지 전혀 모르겠어.. 나 피드백 동영상 진짜 안올리는데 얘들아 한번만 도와줘 ㅠㅠ
단순 에임 피드백도 좋고, ㅠㅠ 귀찮겠지만 한번씩만 부탁할께 꾸벅.
나도 한계 뚫을려고 계속 여러가지 변화를 줬는데 그 중에서 가장 확신이 없던게 "그립법"류 였던 것 같음. 영상에서 핑거가 에임흔들림이 클로에 비해 상대적으로 심하긴한데 그립법의 변화는 에임연습상황에서 퍼포먼스, 실전 인게임 퍼포먼스 느낌이 너무 달라서 그냥 솔직히 그립법은 편한거 쓰는게 맞는거 같음
정말 모르겠닼ㅋㅋ, 클로그립은 실전에서 안해봄,, 땀이 너무많이 나..ㅠㅠ
엄지를 마우스 좌클릭쪽에 두고 검지를 우클릭에 두는 그립을 쓰셈 ㅇㅇ 사야도 이 그립으로 바꿧던데
띠용??ㅋㅋㅋ
아무래도 그립이라는게 감도따라 조금씩 다른거긴한데, 무의식적으로 신경이 안쓰이는 그립이 좋지. 그립에 신경쓰이고 있다는거 자체가 어딘가 불편하다는거니
불편하진않고 자꾸 선택장애가 와서.
그럼 최고 속도(tile frenzy, tile frenzy mini) 기준에서 에임이 잘 유지되는 감도로 선택하삼
ㅇㅋㅇㅋ 한번해볼께
날잡고 게임 ㅈㄴ많이해서 덜아픈거 쓰삼
애초에 게임에 빡집중하다보면 손캠에 그립 풀려서 다른 그립 찍혀있는 경우도 흔해서
이것도 맞는 말인데 손이 아프진 않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