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겜을 옵치로 처음 시작해서
남보다 fps를 오래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많은시간을 갈아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몸상하고 스트레스받으며 암만연습해도
쌉고인물들에게 반항도 못하고 개쳐맞듯이 맞으면서
벽을 수차례 느낄 때마다 이악물고 버텨봤지만
결국 남는건 자괴감이랑 망가진몸밖에 없더라
이젠 그냥 맘놓고 죽이면 와 죽였다 죽으면 어 죽었네
이러면서 흘러가는대로 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