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열심히 해서 게임센스,에임이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오르면
그 뒤로 게임하기가 너무 귀찮아짐
그러고 한 일주일 지나서 게임땡겨서 접속해보면 실력이 한 티어는 퇴보되있고
다시 연습해서 실력을 올려놓으면 또 급현타와서 게임하기 귀찮아지고
난 게임을 대체 왜 하는걸까?
게임 열심히 해서 게임센스,에임이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오르면
그 뒤로 게임하기가 너무 귀찮아짐
그러고 한 일주일 지나서 게임땡겨서 접속해보면 실력이 한 티어는 퇴보되있고
다시 연습해서 실력을 올려놓으면 또 급현타와서 게임하기 귀찮아지고
난 게임을 대체 왜 하는걸까?
정점에 오르면 현타는 어쩔수 없음 - dc App
객관적으로 따지고 보면 정점의 수준까지 오른것도 아님 ㅋㅋ 옵치 최고점이 마딱 3800중반쯤? 좀 애매함 ㅋㅋ이때 승률 70%로 좀만 더 열심히 했으면 그마 찍었을것 같은데 실제로 찍어보질 않았으니 확신도 못함 ㅋ
게임에 빠지지 않고 적당히 만족하면서 즐기는거라 나쁘지 않다고봄
자기보다 실력 좋은 사람하고 붙는게 좋아 아니면 만족할만한 패배를 얻던가 - dc App
게임 잘해서 뭐가남냐 게임에 흥미 떨어졌으면 접고 생산성 있는 취미 갖는게 이득임
오버워치가 원래 그런게임이다
지능이 높아서 빨리 탈출한게 아닐까
이게맞다
건전하고 좋다고 생각한다
옵치 게임 한판 한판 이겨도 보상도 적고 짜증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