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내려가면 힘들걸? ADS 배율 오르면 초대형 장패드 아니면 커버 안되. 한 100cm 정도 자유롭게 휘두를 수 있는거 아니면. 그냥 지금 감도에서 손목 사용을 더 줄이는걸 추천함. 이미 꽤 낮아져서 팔위주로 사용 가능할거임
슾퍼(sperism)2020-12-11 18:26
400에 2.1 이면 팔이 중심인 감도지, 손목을 꾸겨박는 감도가 아닌데;; 한동안은 의도적으로 팔위주로 쓰는 습관을 기르던지, 습관이라는게 생각보다 고치기 힘들 수 있으니.. 손목위주에 익숙해져있으면 오히려 감도를 올리는것도
익명(116.38)2020-12-11 18:45
감도 문제는 아니고 에임법 문제임 에임법을 고쳐야함 에펙 400에 2.1이면 시야각 따라 다르지만 꽤나 많이 낮은 편의 감도라 팔의 비중을 많이 높여야 하는 감도임 일단 어떤 감도로 게임을 하던 손목을 끝까지 꾸겨박으면서 에임하는건 정밀성에도 안 좋고 건강에도 안 좋음 특히 저감도로 꾸겨넣으면 두 배로 안좋고 손목의 가동범위를 끝까지 안 쓰는 식으로 에임을 하셈
더 내려가면 힘들걸? ADS 배율 오르면 초대형 장패드 아니면 커버 안되. 한 100cm 정도 자유롭게 휘두를 수 있는거 아니면. 그냥 지금 감도에서 손목 사용을 더 줄이는걸 추천함. 이미 꽤 낮아져서 팔위주로 사용 가능할거임
400에 2.1 이면 팔이 중심인 감도지, 손목을 꾸겨박는 감도가 아닌데;; 한동안은 의도적으로 팔위주로 쓰는 습관을 기르던지, 습관이라는게 생각보다 고치기 힘들 수 있으니.. 손목위주에 익숙해져있으면 오히려 감도를 올리는것도
감도 문제는 아니고 에임법 문제임 에임법을 고쳐야함 에펙 400에 2.1이면 시야각 따라 다르지만 꽤나 많이 낮은 편의 감도라 팔의 비중을 많이 높여야 하는 감도임 일단 어떤 감도로 게임을 하던 손목을 끝까지 꾸겨박으면서 에임하는건 정밀성에도 안 좋고 건강에도 안 좋음 특히 저감도로 꾸겨넣으면 두 배로 안좋고 손목의 가동범위를 끝까지 안 쓰는 식으로 에임을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