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무서운게 난 지금껏 마우스잡을때 손안쪽을 마우스에 닿지않게잡고 오로지 손끝으로만 움직여왔었음….
이러니 에임이 불안정할수밖에 없었고 자세,힘조절,등등 아무리 연구하고 에임연습에 몰두해도 한계가 있었던거임
내 스스로의 잘못된 습관을 이제와서 깨달은게 너무나 억울하면서도 한편으론 정말 다행이고 몇년간 묵혔던 변비들이 싸그리 해소 된 기분임
오늘도 여전히 에임연습중에 피곤한 상태에서 나도 모르게 손안쪽을 마우스에 붙인채로 에라이 될대로 되라 하는데 갑자기 불안정한 에이밍이 부드럽게 달라지고 이제서야 마우스 컨트롤이 내 몸에 편한 느낌이 들어버림
심지어 클릭할때도 불안정해서 미세하게 튀던게 고정이 되네..
명중률이 나 자신도 믿기 힘든 다른수치가 유지되니까 한겜한겜이 너무나 편안하게 에이밍 되고 없던 자신감도 생겨버림
이제 오랜습관을 버리고 이 그립으로 진짜 ㄹㅇ에임연습 보람있게 해봐야지
한줄요약: 좌절하지말고 포기하지말고 스스로의 잘못 된 습관이 뭐가 있는지 다각도로 점검해봅시다
네 핑거팁에서 클로그립으로 바뀌신거 축하합니다
글요약 ㅅㅌㅊ
ㅋㅋㅋㅋ좋아진거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장단이 있음
그립의 분류는 절대적인건 없다고 봄 뭐든 극단적이면 스스로 족쇄채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