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우스를 하나의 연필이라고 생각
2. 엄지 약지 소지로 어느정도 힘을 줘서 마우스를 쥐어잡음 (텐션으로 인해 경직되지 않을 정도)
3. 에임질을 할때도 유지하되, 강한 힘이 들어가서 경직으로 인해 에임이 불안정해지지 않기 위해 코박스 ㅈㄴ 치기
이게 맞나?
1. 마우스를 하나의 연필이라고 생각
2. 엄지 약지 소지로 어느정도 힘을 줘서 마우스를 쥐어잡음 (텐션으로 인해 경직되지 않을 정도)
3. 에임질을 할때도 유지하되, 강한 힘이 들어가서 경직으로 인해 에임이 불안정해지지 않기 위해 코박스 ㅈㄴ 치기
이게 맞나?
1번은 이해를 돕기 위한 하나의 예시라 거기에 집착할 필요는 없고 2, 3번은 결국 힘조절하라는 뜻 너무 매몰되지만 않으면 괜찮지
지금까지 아예 힘을 빼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적절한 힘으로 사이드 잡아주면서 옆으로 미는 느낌이 정답이었던거 같네
오히려 힘을 빼야한다는 강박증 때문에 기복이나 그립에 더 의존했던거 같기도 하고
@ㅇㅇ(211.51) 자신 입장에서 제일 편하고 퍼포먼스 좋은거 쓰면됨 이론상 힘 안써야될 상황에서는 가능한 힘빼는게 좋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