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마우스 잡았을땐 팜클로 비슷하게 잡았던거같은데, 워낙 다한증이 심하고 패드나 마우스에 땀묻어서 미끄러지는걸 싫어하는지라 그립이 점점 핑거그립 비슷하게 바뀌었음.
손목도 패드에 편하게 붙이고 했었는데 패드에 땀이묻어서 점점 뻑뻑해지니까 패드도 유리패드로 바꿔보고, 손풍기도 사서 써보고 하는중인데 현재는 핑거그립+손목을 띄우고 전완 거의 팔꿈치쪽?을 패드끝에 박아놓고 손가락으로만 마우스를 파지하고 손바닥 손등 다띄워놓는 그립으로 바꿔서 해보고있는데
이렇게 잡는사람 있음? 마우스나 패드는 깔끔한거같아서 좋은데 어깨나 안정성면에서 조금 불편한거 같긴함+ 마우스도 좀 가벼운걸로 바꿔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