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밸런스 천패드만 쓰면서 제이드~마스터에 최고점 그마 찍었었는데 유리패드로 바꾸면서 에임연습하고 fps하고 다 쉬고 하니까 플래 점수로 떡락함 고점도 다이아였고 그래서 뭔가 자괴감도 느껴지고 천패드때 안 좋은 습관이 예측하고 텐션 조절 하나도 안 하고 스태틱도 미세조정할 때 그냥 감으로만 하는 등 안 좋은 습관은 전부 가지고 있어서 고치잔 생각으로 처음부터 다시 에임연습 시작하고 4주차쯤까지 계속 플~다만 왔다갔다 하다가 드디어 1~2달만에 마스터 다시 찍었다...
그래도 아직 저점이 다이아쯤에 Aether만 저점 제이드 마스터 왔다갔다 하고 있어서 전부 저점 마스터까지 끌어올리고 advanced 도전할 듯
스태틱은 아직도 플래도 못 찍음 ㅅㅂ... bardoz 방법에 텐션 조절 생각하면서 플릭 하고 힘 빼고 미세조정 하느라 미세조정에 시간이 너무 들어서 점수가 오르지를 못 하는 듯... 그래도 습관화 될 때까지 계속 반복해야지 뭐...
스태틱 1w3ts, 1w6ts, 트래킹만 했고 나머지 클리킹이나 스위칭은 언젠가 해야하긴 하는데 너무 귀찮다... 트래킹 전부 저점 마스터까지 끌어올리면 advanced 넘어가기 전에 도전해야지
그 정도로 적응 못하는 거면 그냥 천패드 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 유리패드 솔직히 한줌단인데
중간에 천패드로 돌아가보려고 원래 패드 써봤다가 점수 더 낮아지고 그냥 유리패드 쓰는 중...
천패드로 돌아오시지요 유리패드 저도 버렸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