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스터 찍고 유리패드 안 맞단 말을 들어서 그냥 예전에 쓰던 제로솦 가져와서 해다가 너무 뻑뻑해서 그냥 다시 유리패드 갔는데 느낌 다 잃어버림
갑자기 어제까지 잘 쓰던 유리패드가 ㅈㄹ 미끄럽단 느낌들고 하나도 제어를 못 하겠어서 걍 다시 제로솦 가져와버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유리패드 사지도 말 걸 제로솦이 너무 뻑뻑해서 유리패드 갔던 거 였는데 차라리 제로미드나 피트를 바꿔볼 걸 그랬네
심지어는 유리패드 저점 2860점 딱 뜨고 3016점 최고 였는데 천패드 다시 꺼내오자마자 기가막히게 제이드 바로 뜸;
제로 솦 너무 뻑뻑하면 S1P, PD 155 좀 미끄러운 성향 원하면 하야테 오츠나 PD 170이 좋은거 같음
일단 표면 느낌 자체가 너무 달라서 실제로 유리패드 블킹하다는애들에 피트 조합 잘하면 동적마찰 슬라 천패드랑 크게 다를거 없는데 문제는 그 딱딱한 느낌이 천패드랑 너무 차이가 커서 입문 빡셈 그리고 천패드의 그 부드러운 느낌 못잊고 다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