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 퀵시리즈, gsr2
역대 고트들 죄다 블킹패드인데
여기에 나는 뭔가 비밀이있다고 생각함
슬라나 컨트롤로는 도달할 수 없는
블킹패드의 이점 같은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함.
적어도 오버워치 한정해서는
다른게임은 몰라도
페르세우스, 퀵시리즈, gsr2
역대 고트들 죄다 블킹패드인데
여기에 나는 뭔가 비밀이있다고 생각함
슬라나 컨트롤로는 도달할 수 없는
블킹패드의 이점 같은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함.
적어도 오버워치 한정해서는
다른게임은 몰라도
블킹까진 아니여도 옆동네겜 동크 퀵프로 ㅈㄴ쓰고 자이우도 원래 쓰던 패드 mm200인가 하는 극블킹이였음 극슬라나 유리패드 같은 성향의 패드 점유율은 예로부터 아예 쓰는사람이 잘 없거나 낮은편이였음
내 생각엔 마우스 패드의 마찰력 = 내가 마우스를 이정도 움직였다는걸 보지 않고도 느낄 수 있는 피드백 감각을 제공한다라고 생각했을때, 좀 더 감각적이고 화면에 집중하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은 블킹패드를 쓰는 것 같고, 오른손 마우스 제어에 집중을 많이 하는 선수들은 슬라성향 패드를 쓰는 것 같다고 생각됨 그냥 주관적 생각임
@ㅇㅇ(125.189) 오히려 반대인듯
슬라는 원래 죄다 꺼드럭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