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이랑 축써서 움직임을 단순화하고 최소화 하는게 몸은 편해지고 우리 몸이 본능적으로 그런 동작을 최적화하고 편해질려는게 있다보니까 이걸 늘 의식하면서 쓸땐 쓰더라도 악습이 되지 않도록 해줘야하는데
눈이 피곤해지면 그런 의식 과정이 힘들어지고 나도모르게 엇 하는 순간 예측하거나 관절이 잠궈지거나 하는 등 평소라면 최소화 하거나 덜나오는 실수들이 더더욱 자주 그것도 몸이 원하는듯이 (결과 개병신이라도 몸은 편하니까 우리 몸은 그걸 원함 편한걸) 나오니까 그냥 그날 겜 쫑하는게 가장 나은듯
하루 일주일 과정도 참 애매한게 수면시간 부족이 겹쳐서 가장 피크찍는건 역설적으로 월요일이고 이후 차근차근 아주 천천히 피로가 알게모르게 쌓여가다가 직장에서 낮잠도 못자니 그게 이어져서 집에서는 그 피로가 쌓이고 평소의 수면시간만으로는 커버가 안됨
이걸 결국 주말에 12시간 가까히 확 자버리고 씹창내는걸로 피로를 한두턴에 다 털어버리고 다시 월요일부터 컨디션 만땅으로 시작
적고보니까 점심시간에 점심을 거르고 낮잠을 자는게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한데 요즘 수면도 잘 안들어서 (거의 1,2시간 뒤척이다가 잠) 에임이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이 작살날꺼 같은데 어카냐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