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코박스하면서 항상 인게임 감도랑 맞춰놓고 에임연습을 했는데
최근 에임 습관을 점검하면서 자꾸 타겟이 좌우 방향전환을 할 때 던지는 습관이 있다는걸 느껴서 이걸 개선하려고 노력했는데 아무리 해도 원래 쓰던 62.8cm로는 힘들더라고
그래서 42cm로 바꾸고 던지는 습관을 없애려고 하는데 이렇게 감도를 바꾸면서 연습하면 인게임에서도 행동습관만 개선돼? 아니면 감도간의 괴리감때문에 다시 악습이 부활하는지 궁금함 어떤방식으로 연습하는게 좋을까.
어차피 거리감과 속도 체감이 달라서 감도를 똑같이 맞춰도 똑같이 작동하지 않고 있음. 근데 화면상의 에임이 아니라 실제 몸뚱이를 의식하면서 에임하려고 하는 습관이 들어 있는 사람들은 에임트레이너 -> 인게임 이 순서로 게임하면 이질감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웬만하면 인게임을 충분히 플레이 하고 나서 에임트레이너를 마무리로 하던가, 아예 둘 사이에 쉬는 시간을 좀 가져주는 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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