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나는 항상 목표까지 직선으로 가지않고 곡선으로 가는건 항상 나쁜습관이라 생각해왔는데
계속 연구해 보니까
항상 직선만이 움직이는 대상을 더 안정적으로 잘맞출수 있을거란 가정이 틀리다는걸 깨달음
왜냐 인간의 반응속도의 한계와 근육의 한계로 인한 딜레이의 변수로 인해
또한
상대 이동속도에 따라 다르고, 히트박스에 따라 다르고 , 탄환 크기에 따라 다르고, 몸샷 헤드샷 중요도에 따라 다르다
핵은 정답이 있겠지만
인간이 화면을 보고 마우스를 잡고 움직여서 클릭하는 과정은
정답이 절대로 없다. 결국 효율과 확률의 싸움이다 모든게 그렇듯
결론은 에임은 누구에게 겨우 말뿐만으로 전수해줄만한 것이 아니다
그냥 본능으로 적응하는게 맞다
일리있는말이라 생각함 - dc App
눈으로 보고 뇌가 받아들이는 정보로 인해서 움직여지는게 인간인데 난 정답이 있다고 생각함 걍 한줌단이라 연구를 별로 안하는거지, 무조건 정답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다들 자기 경험과 뇌피셜이니까 신뢰하기 어려운거고
백몇년동안 전세계 인구가 해온 스포츠인 축구조차도 최적의 슈팅자세가 하나로 수렴하지 않고 프로선수들마다 천차만별이며, 상황이 동적인 프리킥과 패널티킥마저도 전부 자세가 다르며, 심지어 최정상급 선수들도 그 자세로 실수를 한다. 그들마저 정답을 못찾았는데 천차만별의 게임이 있는 fps에서 정답을 찾겠다? 평생못함 그렇기에 재밌는거고 그렇기에 낭만있는거임
정점이라 불리는사람들도 근육 쓰는 방식이랑 에임 스타일 다 다른데 당연한거지 머
기초 기본은 있기는 한건 맞는데, 사실 재능이나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는거라서 정답은 ㄴ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