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나는 항상 목표까지 직선으로 가지않고  곡선으로 가는건 항상 나쁜습관이라 생각해왔는데

계속 연구해 보니까 

항상 직선만이 움직이는 대상을 더 안정적으로 잘맞출수 있을거란 가정이 틀리다는걸 깨달음

왜냐 인간의 반응속도의 한계와 근육의 한계로 인한 딜레이의 변수로 인해


또한

상대 이동속도에 따라 다르고, 히트박스에 따라 다르고 , 탄환 크기에 따라 다르고, 몸샷 헤드샷 중요도에 따라 다르다

핵은 정답이 있겠지만

인간이 화면을 보고 마우스를 잡고 움직여서 클릭하는 과정은

정답이 절대로 없다. 결국 효율과 확률의 싸움이다 모든게 그렇듯


결론은 에임은 누구에게 겨우 말뿐만으로 전수해줄만한 것이 아니다

그냥 본능으로 적응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