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게이밍체어 (다들 안좋다는)


쓰고 있거든요.


ㅋㅋ




그 피시방의자. 






이런거 쓰고있는데..


이게 음 영화나 컨텐츠 볼떄는 뒤로 재겨서 편하게 보는거 같은거는 좋은데



게임할때는 사실 뭔가 좀 불편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긴해요.



좌판이라 그러나.


좌판이 가로는 애초에 넓으니 패스


중요한건 세로길이인데. 이게 김..50은 훌쩍 넘는듯.


(좌판줄일수 있는 기능이 있지도 않음)




그래서 애초에 에이밍에서 허리를 깊숙히 넣어서 허리를 세우고 정자세로앉으라고 하는데


이런 의자같은 경우




위지침대로 앉고자 하면 그러니까 허리를 죽 넣으면


좌판이 길기땜에. 좌판하고 허벅지하고 틈이 안생기게 되서


오금이 저린다 해야되나




다리가 몸시불편한 상황이됨..


그래서 자연스럽게 


좌판에 깊숙이 앉지않게되고


허리를 넣어서 직각인 이런 자세는 앉을래야 앉을수가 없고



엉덩이를 쭉빼고 앉아있게됨...




서론이 길긴했는데


의자가 에임에 영향이 절대적인지가 좀 궁금해서


애초에 신기한 자세로 게임하는 프로게이머들도 많아서



절대적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좋은의자 앉으면 에임향상에 좀 영향이 있을까요ㅕ?




그리고 지금 책상도 뒤지게 높아서  (재보니까ㅣ 78센치인가됨)


뭔가 에임할떄 어깨가 솟아있는데 ㅋㅋ




게시글 정독해보니까


어깨에 힘들어가는게 이것때문인가 싶기도하고




에임실력을 떠나서


애초에 책상 포지션하고 의자때문에


자체 너프받으면서 게임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해ㅔ서




마우스나 마패를 바꾸는게 먼저가 아니라


책상 의자를 바꿔볼까 하거든요.



피드백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