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가지고있는 마우스패드와 유기한 이유
g sr (제일 오래씀 고점이 높은데 저점이 낮아 유기)
g sr se (표면이 단단해서 유기)
STEADY WINNERS ENVY 회색 (제일 잘맞았고 이걸로 정착하려 했는데 갑자기 X축Y축 감도 달라져서 유기)
QCK 퀵 헤비(두꺼워 어깨높이 달라져서 유기 애초에 내취향 아님)
새턴프로 XSOFT (애매하고 표면마모 좆뒤지게 빨라서 유기)
G640 (먹먹한 느낌이 좋았는데 내구도 병신이라 유기)
펄사 파라컨트롤 (미세조정 할때 뚝뚝 끊겨서 유기)
vaxee pd 140 (인생 블킹패드에 정착 직전까지 갔었는데 갑자기 표면이 미끄러워짐 저점갱신하고 유기)
아쿠아 컨트롤2 (트래킹 goat 플릭,타겟스위칭 joat)
아티산 하야테 오츠 soft (아컨과 같음)
아티산 히엔 soft (아컨과 같음)
대표적으로 좋았던건 STEADY WINNERS ENVY 랑 pd 140, g640 이었음 이 3가지 패드의 장점만 모아놓은 마패없냐 장비병 끝내고 싶다 진심
그정도면 평생 앓으셔야할듯 ?
qck pro speed - dc App
그냥 하드패드 하나 사고 그거에 영혼바쳐서 적응하는게 빠를듯 천패드는 결국 성향 변하기 마련이고 주변 환경에도 느낌 달라지기 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