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이전에 난 게임을 잘하는건 절대아님]

여러 프로게이머 세팅나 에임 연습법, 그립등을 봐왔는데

이번에 어쩌다 cs2 선수인 동크의 그립법을 봤는데 

손목을 띄운 그립이더라고 이거랑 비슷한게 자이우나 트위스트즈로 알고있었음 에임으로 유명한 선수들이 손목 띄우는 그립쓰니까 

나도 궁금해서 써봤는데 이유를 알꺼같긴하더라 

감도가 낮은탓도 있겠지만 마우스 윗쪽에 손 얹고 손목을 띄우니 

마찰이 줄어들고 이로인해 트래킹이 편해져서 손목과 팔의 연계가 좀 더 자연스러워지더라

근거리는 손목으로, 그외는 자연스럽게 팔과 손목이 같이 사용되니 원거리 헤드샷도 잘됬음

발로란트 데스메치에서 셰리프만 써봤는데 이게 맞아? 할 정도로 명중률이 좋아졌었음 근데 단점이라면 플릭샷은 못하겠더라 

적응 못한것도 있지만 손목에 무리가 올꺼같은 느낌이였음

카스같은경우는 스프레이는 아직 힘들지만 서칭과 원탭 나름 잘됬었음

감도 발로란트 800 0.4/카스2 800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