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이전에 난 게임을 잘하는건 절대아님]
여러 프로게이머 세팅나 에임 연습법, 그립등을 봐왔는데
이번에 어쩌다 cs2 선수인 동크의 그립법을 봤는데
손목을 띄운 그립이더라고 이거랑 비슷한게 자이우나 트위스트즈로 알고있었음 에임으로 유명한 선수들이 손목 띄우는 그립쓰니까
나도 궁금해서 써봤는데 이유를 알꺼같긴하더라
감도가 낮은탓도 있겠지만 마우스 윗쪽에 손 얹고 손목을 띄우니
마찰이 줄어들고 이로인해 트래킹이 편해져서 손목과 팔의 연계가 좀 더 자연스러워지더라
근거리는 손목으로, 그외는 자연스럽게 팔과 손목이 같이 사용되니 원거리 헤드샷도 잘됬음
발로란트 데스메치에서 셰리프만 써봤는데 이게 맞아? 할 정도로 명중률이 좋아졌었음 근데 단점이라면 플릭샷은 못하겠더라
적응 못한것도 있지만 손목에 무리가 올꺼같은 느낌이였음
카스같은경우는 스프레이는 아직 힘들지만 서칭과 원탭 나름 잘됬었음
감도 발로란트 800 0.4/카스2 800 1.25
자이우랑 트위스츠는 131(삼지창)그립이랑 아예 다른데
아 내가 말을 이상하게했구나 손을 마우스 윗쪽에 올리고 손목 띄우는 그립인데 ㅈㅅㅈㅅ
@글쓴 에갤러(122.42) 131그립은 동크꺼 보고 그런말한거라서 다시 수정했음
난 이해가 안되는데 손을 얹으면 피트가 받는 압력이 존나게 높아지지 않나? 알다시피 같은 피트여도 마우스 무게 20g만 차이나도 슬라감 차이가 엄청 큰데, 마우스에 손을 얹으면 몇배가 커질거고 요즘 유행하는 소프트 계열 패드도 클릭 좀만 세게 눌러도 제동되도록 해놓은 패드가 대부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