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의 능률, 지루함을 견디기, 특정 과제(예를 들면 에임 트레이닝)에 대한 흥미 유발, 흥미유발이 노력으로 연결되는 뇌의 화학작용, 노력으로 따라오는 미미한 보상에 대해 남들보다 강렬하게 반응하는 뇌 구조 등등
모든게 타고나는건데 자꾸 와서 노력대 재능 얘기하면 너무 무의미함.
그냥 본인이 에임트레이닝 열심히 치고싶으면 치는거임. 참고로 프로들은 지루해서 에임트레이닝같은거 안 하고 인게임 연습 루틴도 5분도 채 안 되는 애들이 널림.
그럼 얘네는 트레이닝 세션을 따로 안 가지고 왜 잘하냐? 인게임 플레이가 그대로 학습으로 연결되고 그 능률 자체가 평범한 인간의 수준을 넘어서기때문임. 그럼 얘들이 노력을 안 하나? 그건 아님 얘들은 게임을 존나 하는것 자체가 이미 능률이 좋기때문에 노력이 맞음.
개추요 ㅇㅇ 다따지면 재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