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습관이 돼야 타겟을 트래킹 하고 있는 와중에 미세조정까지 가능한 레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댓글 3
방향 전환할때 놓치는거 대비해서 타겟 꼬리쪽 따라가는 undertracking 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뿡이빵이(believe5962)2026-06-21 16:39
답글
타겟의 무빙이 매우 단순하고(좌우 무빙 밖에 없음) 타겟의 크기가 매우 큰 한정적인 상황에서만 쓸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함.
타겟의 크기가 작아지면 바로 쓰기 힘들어지고 인겜에서도 머리 대미지가 따로 있는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쓰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저는 아예 안 하는 듯.
예외로 몸과 다리만 노리면 되는 lg듀얼 같은 겜에서는 또 모르겠네요
근데 이게 또 지금은 이렇게 생각해도 나중에 실력과 경험이 늘면서 생각은 언제나 달라질 수 있으니 그냥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 하는구나" 하고 흘려 들으시는 게 좋긴 합니다
방향 전환할때 놓치는거 대비해서 타겟 꼬리쪽 따라가는 undertracking 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타겟의 무빙이 매우 단순하고(좌우 무빙 밖에 없음) 타겟의 크기가 매우 큰 한정적인 상황에서만 쓸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함. 타겟의 크기가 작아지면 바로 쓰기 힘들어지고 인겜에서도 머리 대미지가 따로 있는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쓰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저는 아예 안 하는 듯. 예외로 몸과 다리만 노리면 되는 lg듀얼 같은 겜에서는 또 모르겠네요 근데 이게 또 지금은 이렇게 생각해도 나중에 실력과 경험이 늘면서 생각은 언제나 달라질 수 있으니 그냥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 하는구나" 하고 흘려 들으시는 게 좋긴 합니다
언더트래킹이 될만한 선형트래킹능력이면 언더트래킹을 할 필요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