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취향차이+유행의 차이 정도라고 생각함
옵치에선 안스가 유행시킨 크기 10짜리 원이 색상 무관하게 현재까지도 범용 조준선으로 애용되고
립이 흥하니까 립 조준선이라며 큰 십자선 중앙공간 있는 버전으로 지금도 수요층이 있고
옵치는 조준선이 좀 다양하게 커스텀 되고 캐릭마다 편한 조준선 유형도 달라서 획일화 되진 않았지만 저거 두개는 포지션 캐릭 불문 보편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됨
발로도 1422, 1322, 1420, 1320, 점 등
다 유행에따라 특정 선수 폼 올랐을때 그 선수 세팅 다른 선수들이나 스트리머들도 너도나도 유행하듯이 쓰면서 흥하는거고
게임 특성상 유리하거나 범용적인 조준선 유형은 있겠지만 (옵치에서 중앙갭이 넓은 원 조준선이 타 게임에서는 사장됐음에도 널리 쓰이는건 애들 히트박스 널널하고 이속이 빠르니 중앙개념 확실하게 잡기 위해서 많이씀) 그것도 결국 유행의 한가지 길일 뿐임
힙스터 조준선으로도 잘할놈들은 잘하니까 그냥 조준선도 참고하거나 따라쓰고 싶으면 따라써도 무방한듯
옵치에선 안스가 유행시킨 크기 10짜리 원이 색상 무관하게 현재까지도 범용 조준선으로 애용되고
립이 흥하니까 립 조준선이라며 큰 십자선 중앙공간 있는 버전으로 지금도 수요층이 있고
옵치는 조준선이 좀 다양하게 커스텀 되고 캐릭마다 편한 조준선 유형도 달라서 획일화 되진 않았지만 저거 두개는 포지션 캐릭 불문 보편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됨
발로도 1422, 1322, 1420, 1320, 점 등
다 유행에따라 특정 선수 폼 올랐을때 그 선수 세팅 다른 선수들이나 스트리머들도 너도나도 유행하듯이 쓰면서 흥하는거고
게임 특성상 유리하거나 범용적인 조준선 유형은 있겠지만 (옵치에서 중앙갭이 넓은 원 조준선이 타 게임에서는 사장됐음에도 널리 쓰이는건 애들 히트박스 널널하고 이속이 빠르니 중앙개념 확실하게 잡기 위해서 많이씀) 그것도 결국 유행의 한가지 길일 뿐임
힙스터 조준선으로도 잘할놈들은 잘하니까 그냥 조준선도 참고하거나 따라쓰고 싶으면 따라써도 무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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