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겜 쉬다가 오랜만에 잡았는데도 여전히 에임 살아 있음.
이럴 수 밖에 없는게 애초에 에임할 때 그냥 내가 보는 곳에 조준점이 알아서 가 있는
시선 동기화가 되어있기 때문.
그럼 시선 동기화는 어떻게 해야하나?
자신한테 맞는 감도를 찾으면 됨.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없는 고감도를 쓰게 되면 계속 타겟을 오버슈팅 하면서 탄이 샐 수 밖에 없고,
그렇다고 너무 저감도를 쓰면 에임을 어느정도는 통제 가능해지고 안정성을 얻을 수 있지만 움직이는 타겟보다 항상 느릴 수 밖에 없음.
자기한테 맞는 감도를 찾게 되면 타겟이 어떻게 움직이던 내 눈이 보는 곳에 알아서 조준점이 가 있는 동기화가 가능해짐.
이 맞는 감도를 찾는게 꽤 난해한데, 키보드를 움직여도 조준점이 움직이지기 때문에 키보드랑 마우스랑 동시에 움직였을 때 편한 감도를 찾아야 함.
그런데 웃긴 건, 애초에 에임할 때 흔히들 알고 있는 것처럼 내 손, 즉 마우스를 통제하려고 하면 역설적으로 오히려 못 찾음.
조준할 때 "의식"이 개입하면 손가락, 손, 손목, 상완근 수천개의 근육들을 내가 일일히 통제하려고 하는거나 마찬가지임. 애초에 불가능하단 얘기.
에임할 때 어떻게 마우스를 잡은 손에 의식을 두지 않나? 그것이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들 수 있겠지만
의외로 쉬움. 에임할 땐 내가 키보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와 타겟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만 집중하면 자연스레 손을 의식하지 않을 수 있게 됨.
에임 안 좋은 사람들 대부분, 키보드로 조준점이 얼마나 가는지에 대한 인식이 없고, 오로지 손, 마우스에만 집중하기 때문.
움직이는 타겟의 속도, 방향과 키보드로 내가 얼마나 움직이고 있는지만 명확히 의식한 뒤에 샷이 얼마나 빗나갔는지 오버인지 언더인지 알면
감도는 꽤 쉽게 찾을 수 있음 ㅇㅇ
잘 읽었읍니다
인증 먼저 해줘
맞는 감도를 찾아라 <- 병신 인증
프로 및 씹고수들이 한 감도에 정착해서 그 감도만 주구장창 깎는데 걔네도 병신임? 자기한테 맞는 감도가 있는지도 모른다 < - 병신 인증
@글쓴 에갤러(59.24) 걔네는 적응하고 익숙해지는거지 감도깎는다고 생각 절대 안하는데
@글쓴 에갤러(59.24) 그 감도가 편해서 깎는 거지 애초에 깎는 거 자체가 감도를 자신에게 맞추는 과정인데 병신임? 1. 저감도여도 "항상" 언더 슈팅이 나는 게 아니다.(언더 슈팅이 나면 더 빠르게 움직이면 그만임) 2. 맞는 감도를 찾아야만 시선 동기화가 된다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게 게임마다 모든 감도를 통일 해야 한다는 소리인데, 게임마다 물리엔진, POV값이 달라서 같은 감도여도 느낌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는 멍청한 행동임. 3.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게임마다 다 다른 감도를 쓰는 게 정상임(게임마다 요구하는 에임 능력 및 적의 이동속도 또한 다 다른 이유도 한 몫함)
@글쓴 에갤러(59.24) 4. 맞는 감도를 찾아야 시선 동기화가 된다면 과연 감도가 달라지면 시선 동기화가 안 될까? ㄴ 절대 아님. 잘 쏘는 사람은 무슨 감도를 쓰던 다 똑같이 잘 쏨
@글쓴 에갤러(59.24) 오히려 여러 정상급 프로게이머 슈라우드, 텐즈, 자이우 등은 감도 크게 신경 안 쓰고 여러 감도 및 게임마다 다른 감도를 사용 하면서 요구 되는 능력치를 키우는 게 좋다고 권장함
@ㅇㅇ(223.38) 그니까 그 적응하고 익숙해지려는 특정 감도를 정.한.다.고.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됨?? 이해력이 그따구니까 제대로 된 논지도 없이 팁글에 병신 소리나 쳐달지
@글쓴 에갤러(59.24) 그니까 그 적응하고 익숙해지려는 특정 감도를 정한다고 시선 동기화가 되는 게 아니라고 ㅋㅋ 그냥 편한 감도를 찾은 거지 언더 슈팅, 오버 슈팅은 감도랑 큰 관계 없다니까?
@ㅇㅇ(121.187) 1. 언더슈팅이 나는데 더 빠르게 움직이려고 의식하는 순간 에임 망가짐 2. 게임마다 모든 감도를 완벽히 픽셀단위로 통일 못 시켜도 오차 범위 크게 차이 안 나게 근사치로 맞출 수 있다. 해보고 말해라. 3. 당연히 게임마다 fov, 엔진 다르니 감도 자체는 다르지. 그런데 자신에 손에 맞는, 무의식적으로 눈이 보는 곳으로 손이 가게 하는 편한 감도 영역대가 있다는 거임 4. 감도가 달라지면 안되는게 당연. 그걸 억지로 적응하려고 해도 커버 안되는 감도가 있음. 잘 못 쏘는 사람도 어떤 감도를 쏴도 다 적응해서 쓸 수 있음. 명중률이 씹창인게 문제. 프로가 무슨 감도를 쓰던 다 잘 쓰면 그날 그날 바꾸지 왜 한 감도에 정착함?
@ㅇㅇ(121.187) 적응하고 익숙해지려는 특정 감도를 정하는 이유가 뭐임? 그게 다른 말로 하면 내 눈이 가는대로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손이 가니까 그거로 정착하려는거라고 ㅋㅋㅋ 편한 감도 = 시선 동기화 언더 슈팅, 오버 슈팅은 감도랑 무관하지 않고 영향 압도적으로 많이 받음. 물론 긴장 상태, 아드레날린 솟구칠 때 등 그 때도 영향 받는거고
@글쓴 에갤러(59.24) 4. 무슨 감도를 쓰던 다 비슷하게 쏠 수 있고 오히려 감도를 바꿔봤자 큰 의미가 없는 걸 알기에 감도에 집착 하지 않으며 감도를 안 바꿈. 하지만 프리미 플로리센트처럼 0.1 단위로 날마다 바꾸는 사람도 있으며 메이 텐즈처럼 매일 바꾸는 사람 역시 있음. 1. 의식하는 순간 망가진다 <- 본인 생각 / 언더 슈팅이 감도 때문이라면 적이 가까이 있을 때, 멀리 있을 때 전부 다 움직여야 하는 범위가 다른데 그러면 가까이 있는 건 맞혀도 멀리 있는 건 못 맞히는 상황이 나옴 결론적으로 언더 슈팅 같은 문제는 감도 문제가 아니라 타겟의 이동속도 및 거리 파악 능력이 부족한 거임
@글쓴 에갤러(59.24) 2, 3 -> 게임마다 감도 통일 완전히 동일하게 시킨다고 쳐도 게임에서 적의 이동속도 및 적의 크기, 구조물 크기, 교전 거리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의미 없음
@글쓴 에갤러(59.24) 니 반박 논지는 애초에 요점에서 다 벗어나 있음. 맞는 감도 찾기 = 편한 감도를 찾기 = 시선 동기화 가능 = 찾았으면 거기에 정착해서 꾸준히 적응하면서 더 날카롭게 깎기 다 같은 프로세스인데 ㅈ도 구분을 못하니 이딴 병신 답글을 다는거임
@글쓴 에갤러(59.24) 맞는 감도 = 편한 감도 (여기까지는 동의) 하지만 이걸 찾는다고 시선 동기화가 되는 것이 아니다를 주장 하는 거임
@글쓴 에갤러(59.24) 정작 내 반박한 거에 너는 아무 반박도 못하는 거 아님? 적과의 거리에 따라 적의 크기가 달라지고, 적의 이동속도 또한 다르게 보이는데 언더 슈팅 및 오버 슈팅이 나는 게 왜 감도 탓이지? 그러면 완벽하게 맞혔다고 가정 했을 때 그거보다 거리가 가까워지면 적이 빨라 보이기 때문에 언더 슈팅이 나야 하는 거 아님? ㅋㅋ
@ㅇㅇ(121.187) 유일하게 거리만이 가장 큰 변수인데 그래서 그 감도 찾는게 은근히 꽤 어려움. 근거리는 고감도가 편하고 원거리는 저감도가 편하니까 그래서 중감도로 타협보고 배율 쓰는 게임은 다 다르게 설정하는거임. 의미 없음이라고 단정짓는 꼴을 보아하니 아직 감도라는걸 끝까지 파보지도 않은게 뭘 자꾸 반박 같지도 않은 개소리노
@글쓴 에갤러(59.24) 그니까 결국 "편한 거"지 감도로 절대적으로 맞힐 수 있는 수단이 아니라니까? ㅋㅋ 팁글에 인증은 없고 감도탓만 하루종일 하는 거 보니까 인겜 티어는 물론 코박스조차 한 번도 안 쳐본 새기 같음 ㅋㅋ
@글쓴 에갤러(59.24) 너는 그러면 처음 감도 정할때 어떻게 정했는데 ㅋㅋㅋ 윈도우에서 쓴거랑 비슷하다고 느끼는거 썼겠지 많은 고감도들이 부상의 이유로 그 감도 편하게 맛있게 쓰다가 낮춰도 똑같이 잘사용하는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ㅋㅋㅋ
@글쓴 에갤러(59.24) 그냥 긴말할거 없이 너가 너 자신에 대해 이론을 증명할만한 게임 티어나 코박스 가져와보셈
티어 까라면 버러우는 국룰이네 좀 안잡나 이런애들
@ㅇㅇ(223.38) ㅋㅋㅋㅋㅋ 그놈의 인증 타령 꼭 권위를 들이대야 말을 들어쳐먹는 줏대라는게 없는 개돼지같노 맞는 감도라는 말을 절대적으로 맞는 감도라고 오버 해석할만도 하다 수준이. 당연히 근거리에선 언더 나지? 많은 고감도들이라는 애초에 제대로 된 통계도 없고 주관적인 표현 써놓고 그게 마치 정확한 통계에 의거한 양 나불대는 것도 그렇고 애초에 요점은 근중원 모두 커버하는 편한 감도를 찾으라는건데 구구절절 거리별로 풀어서 써줘야할 만큼 ㅈ밥이었노
@ㅇㅇ(223.38) 내가 감도 처음 정할 때 니같은 ㅈ밥처럼 단세포적으로 윈도우 마우스 쓰는거로 썼겠냐? 수개월동안 시행착오와 테스트와 인게임 판수로 찾고 찾았는데? ㅈㄸ 모르는데 어떻게 찾았는지는 알고싶음??
@글쓴 에갤러(59.24) IP도 구분 못하는 거 보니까 눈까지 어떻게 됐노 그러니까 감도에 집착하지 ㅋㅋ 그거리 모두 커버 가능한 편한 감도가 아니어도 시선 동기화 된다니까? 그리고 그 감도 찾더라도 시선 동기화 가능한 게 아니라니까 몇 번을 말함? "당연히 근거리에선 언더 나지" -> 안 남 ㅋㅋ 적과의 거리를 파악하는 능력, 적의 이동속도를 파악하는 능력 이걸 눈으로 보고 마우스를 그거에 맞춰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거리가 어떻든 다 맞힐 수 있음. 그리고 결론적으로 이걸 가능하게 해주는 핵심은 "눈"임 이걸 이렇게 설명 해줘도 눈이라는 가장 중요한 걸 못 짚는 거 보니까 티어도 알만 함
@글쓴 에갤러(59.24) 티어인증이 어려움? 나는 비스코스 점수도 있고 인게임 나름 상위권이라서 가능한데 내가 너한테 인증하라고 하는건 너의 말에 대한 신뢰도가 높기 위해선 일단 간단한거부터 하라는거임 어려운거 시키는것도 아닌데 말이 왜 이렇게 길음
@글쓴 에갤러(59.24) 난 참고로 처음부터 티어 드립 안 쳤음. 너가 제대로 된 반박은 하지도 못한 채 "감도에 제대로 파본 적도 없는 새기"라면서 메신저를 공격하기 시작 하니까 대응 해준 것일 뿐. 참고로 티어 인증을 하라는 이유는 무엇을 설명하고 그거를 사람들에게 납득 시키려는 것이 목적이면 반박도 못하고 모두가 납득 할 정도의 이론과 설명이어야 함. 또는 설명 하는 사람이 본인의 위치부터 증명을 해야 함. 근대 너는 둘 다 못했음
@ㅇㅇ(121.187) 구구절절 맞아서 쳐맞고 튀어버렷네 으후..... - dc App
@ㅇㅇ(121.187) 에임고수들이 여러 감도 써보라하고 심지어 코박스에 랜덤감도까지 넣어논 이유가 있는데 ㅋㅋ - dc App
@뿡이빵이 나 말고 점마한테 태그해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