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갭이 있는 십자선 계열이나 깔끔한 점이 보통 타 FPS에서 많이들 쓰이고 범용적인 조준선 아니였나
그 두개의 장점을 적당히 섞어서 모든 시나리오에서 편하게 쓸려고 절충안 만든게 +조준섬임? 어느순간부터 많이 쓰고 조준선 설정 자유도 높은 겜이면 거기서도 +조준선 많이들 쓰던데 걍 코박스 치다가 익숙해져서인가
나도 코박스 치다가 옵치로 넘어가면 조준선 익숙한걸로 쓸려고 +에 흰색으로 맞춘걸로 쓰기도 하는데 나한텐 이건 걍 익숙함 이슈라서
중앙 갭이 있는 십자선 계열이나 깔끔한 점이 보통 타 FPS에서 많이들 쓰이고 범용적인 조준선 아니였나
그 두개의 장점을 적당히 섞어서 모든 시나리오에서 편하게 쓸려고 절충안 만든게 +조준섬임? 어느순간부터 많이 쓰고 조준선 설정 자유도 높은 겜이면 거기서도 +조준선 많이들 쓰던데 걍 코박스 치다가 익숙해져서인가
나도 코박스 치다가 옵치로 넘어가면 조준선 익숙한걸로 쓸려고 +에 흰색으로 맞춘걸로 쓰기도 하는데 나한텐 이건 걍 익숙함 이슈라서
코박스는 웬만해서는 타겟 크기 고정이라 타겟 크기에 맞춰서 조준선 쓸 수 있는데 인겜은 거리에 따라서 계속 다르게 보이니까 점이 타겟 안 가리고 무난한 듯
걍 잘보여서인데 계속 쓰니 익숙해져서 다른겜할때도 비슷하게 만들어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