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유저고,
800dpi, 3.9 sens 사용함.
장거리~중거리는 문제 없는데
근거리 트래킹할 때 언더 슈팅이 꽤 많던데,
감도 문제인가??
아닌데..감도는 적응의 문제인데..
미치겠음...
패드 공간은 충분하다고 가정하고,
트레이서, 시온, 둠피같은 거 할 때 오버 슈팅은 적은데 언더 슈팅이 많음..
혹시 원인 아시는 분 계실까요??
오버 슈팅이 많은 것보다는 언더 슈팅 많은게 더 좋지만..
이것만 해결하면, 에임 만족도가 엄청 높아질 거 같은데...
- dc official App
감도가 원인인지 파악하는 정말 명확하고 단순한 해결방법이 있음. 4.0으로 올려보고 하루이틀은 직전에 사용하던 감도대로 몸이 움직여서 착각할 수 있는데 한 1~2주 동안 장기적으로 추이를 봐. 게임 할 시간이 얼마 없으면 한달까지도 생각하고.
근데 4.0으로 가면 중~장거리가 약해져서.. 진짜 조금의 차이인데, 우리 에갤러들은 알잖아요 그 조금의 차이에 미치는거 - dc App
@에갤러2(223.38) 바꿔서 약해진다는 논리면 그냥 본인이 뭘해야하는지 알면서도 피하는 거임. 감도 때문이 아니라는 뜻이잖아?
@에갤러1(220.80) 씁 잠만 잘 이해가 안돼서요 그러니까 감도를 바꿔야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 dc App
적이 가까우면 당연히 더 빨라 보여서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데 중거리 ~ 장거리 교전에 비해 근거리 교전 능력 자체가 부족한 거 같음 박스타 같은 거 칠 때도 일부러 근거리에서 좀 치고 근거리 교전 연습을 많이 경험 해보시는 게 좋을 듯 감도는 여기서 올리면 오히려 잘 되던 중거리 ~ 장거리에서 오버슈팅이 나는 역효과가 나옴 감도는 단순히 빗나가는 게 아닌 가동 범위랑 스피드 같은 물리적인 한계를 느낄 때 바꾸는 게 좋다고 생각함 결국 근본적인 원인은 적의 이동속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게 마우스를 움직이지 못한 게 원인임
감사합니다 일단 근거리 트래킹만 꾸준히 해봅니다 사실 중~장거리 트래킹 및 미세 플릭에 비해 근거리 트래킹은 최소한만 연습해서.. 이게 문제일수도 있겠네요.. - dc App
근데 결국에 사람 팔이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속도랑 가동범위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트레이서 같은 건 800 7 정도 중고감도 쓰는 게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