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0시간만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골컴 이후 플컴까지 약 3주정도 걸렸음.


솔직히 말하면 턱걸이가 너무 많고 배치 운이 좋아서 플레 찍은 경우가 너무 많다.


중간에 한두개정도 다이아 얻어걸렸으면 동기 부여가 참 잘 됐을 것 같은데 쉽지 않다.


트레이닝에 미쳐서 하루에 다섯시간 하고 했었는데 걍 이제 딱 한시간씩만 해야겠음.


현재 최고점이 popcorn이라 다이아 뚫어보려고 하고있긴한데 고점 한 번 찍더니 이제 600점도 어렵다.


간단하게 말하면 슬슬 벽느껴짐. 계속 도전은 하겠지만 과연 다컴이 가능할까.


다컴하면 또 후기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