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도는 37.45cm/360° 오버워치 주로 합니다

마우스 엉덩이 등부분에 손바닥을 붙히고 엄지 검지 중지 약지 만 붙혀 팜클로 로 잡고 소지는 마우스에서 때고 사용합니다


그립을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갤에서 엄지 약지 소지로 마우스를 컨트롤하고 검지 중지는 클릭외에는 힘을 빼고 에임하는 게 좋다고하고

 엉덩이 부분을 때야 자유도 높고 섬세한 컨트롤 이 가능 하다고해서 바꿔보려고 합니다.


현재 그립 방식은 엄지 약지 뿐 아니라 클릭부에있는 검지 중지로도 에임 컨트롤 하는 비중이 꽤 높은 편입니다.


문제는 소지를 붙히고 해보려고 여러 그립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소지를 붙히려고하면 이상하게 힘이들어가고 불편했습니다

소지를 붙히려고 하면 마우스 구조상 11시 방향으로 살짝 비틀어 잡아야 그나마 편한데 

이렇게 하면 1자로 선을 그으면 사선으로 그어지는게 문제였고

엉덩이 부분을 많이때서 핑거팁 처럼 잡으면

 에임이 많이 불안정해지고 적응이안되 코박스 점수가 떡락했습니다.


현재 그립을 오래쓰다보니 익숙하고 편한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그립을 바꾸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현재 그립을 게속 써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