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직각 같은 벽 나갈때 쭉 트래킹하면서 벌리다가 조준선 옆에 적이 나타나면 자연스럽게 옆으로 수정이 안되고 뭔가 굳는 느낌이라 할까? 손목이 아픈듯 억지로 밀어넣는 느낌이 드는데 조언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