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는 매티 how to pasu 보고오니까 바로됨. 트래킹 안하기, 과감히 하기, 안전지대 안에서 하기 3개만 하니까 쭉 오르다가 한번 운빨로 골드 턱걸이함. 원래 점수는 한 750에서 왔다갔다


Floating heads->진짜 개쳐어려움. 내 에임에 회의감느낌


맨날 카스만 하고 옵치도 히트스캔으로만 하던 놈이라 트래킹은 많이 어려웠지만 비스코스, 엘스 돌다오니까 감은 잡혀서 실버 다 찍고


스위칭은 시간이 없어서 아직 안함


어쨌든 많이 어렵긴 한데 에임 재밌음ㅋㅋ


+사실 팝콘이랑 floating heads랑 몇개는 24cm/360에서 37cm/360으로 바꿔서 해봤는데 너무 잘맞아서 충격이었음임. 내 신념? 을 저버리고 노력을 감도 바꾸기라는 걸로 때워버리는 느낌. 감도 바꾸는게 맞을까? 인게임은 엔트리라 고감도 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