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요소들 접하면서 생각해본건데 애초에 내가 게임할때 적을 인지하고 쏘고 의식적으로 움직여서 쐈었나라는 생각이 듬


결국엔 의식적으로 연습하는게 아니라 걍 게임 많이 하게되면 무의식에 알아서 박히게 되는거 아닐까


에임연습이나 게임이나 다를게 없는게 결국엔 보고 쏘는거잖음


그런데 의식해서 쏘게되니까 오히려 더 안맞고 쫄리는거 같음


오히려 게임을 잘하고 싶으면 에임에 집중을 하는게 아니라 킬로그, 맵, 상황판단에 집중해야하는데.. 이걸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에임같은 경우는 아무리 연습을 해도 그날 컨디션이랑 기분에 따라서 좌지우지 되는거같음. 그래서 중요한건 쫄지않고 오히려 머리를 비우는게 포인트인듯


본인이 컨디션이 별로라면 그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수면이나 운동같은것은 필수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