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처야 하는 이유는 조오온나 많긴 함
사람은 컨디션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하고 게임별 엔진이 달라서 감도 변환해서 센치미터 똑같이 써도 게임하면서 느끼는 감으로는 아예 다르게 느껴짐
그때마다 아 이 감도가 아닌데 이러면서 감도만 하루죙일 깎고 시간아까움
에임이 안맞거나 뭐가 안되면 원인은 무조건 감도에 있다고 생각함
본인의 컨디션 저하 및 연습부족 등등 여러 이유가 있는데 무조건 감도탓만 하게 됌 이렇게 되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안대고 하루종일 감도만 찾다가 끝남
심적 변화도 많이 옴 뭐만 잘 안되면 감도탓으로 돌림
진짜 심할 때는 한판 안되면 감도 만지작 또 안되면 만지작
그러다 한두판 잘되면 오 ㅋㅋ이 감도 인생감도 이러다가 또 감도 바꾸고..
사람은 날마다, 시간마다, 날씨마다 컨디션 다 달라져서 그때마다 감도탓함
여기서 그럼 쉬바 감도 바꾸지말고 일정감도만써요? 하게되는데
게임의 스타일에 따라 감도가 변하는 건 당연한 거임
40~45센치인 경우는 일정하게 써도 되는데
발로 카스류에서 막 60센치 쓰다가 오버워치나 에펙에서 쓰려면 힘듦
그래서 하이퍼 fps에서는 40~30정도 쓰고 유연하게 바꾸면 됌
뭐 하이퍄fps도 60이 편하고 잘 되면 그냥 써도 되고
근데 한감도만 쓰는 것 보단 넓은 폭의 감도를 쓰는게 매우매우매우 좋음
나도 감도병이 있던 사람이라 폭 넓게 쓰면 지금 내 감도의 감을 잃어 버리지 않나..? 싶고 겁났는데 오히려 감이 더 좋아졌음
하루이틀정도야 어색하고 처음쓰는 감도다 보니까 안되는게 당연함
근데 감도를 차차 하나씩 늘리다보면 어느 게임을가도 적응이 뒤지게 빠름
어떤감도를 주고 너 이거 써 하면 한판 끝나기전에 적응함
거기다가 퍼포먼스? 기복이 되게 일정해짐 기복 폭도 좁아지고
고치는 법은 간단함 그냥 코박스에서 시나리오 마다 감도 다 다르게 하면 그만임
그 시나리오에서 편한 감도 대충 집고 하면 되는거고..
빠르고 넓게 움직이는 시나리오는 조근 빠르게.. 좁게 움직이고 그러는겅 살짝 느리게 등등
코박스 별룬데요? 하면 다양한 fps겜 하면서 여러 감도 만지작 거려야지
감도는 나에게 맞는 걸 찾는 것 보단 내가 감도에 적응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함
다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그렇구나 하면댐..
난 지금 32~50센치까지 커버 가능하게 연습해둠
그래서 감도병이 없어지고 기복도 줄고 그런데 연습을 잘 못해서 허접임 ... 그래도 예전의 나보단 잘함!
반박 환영 나도 지식 늘리고 싶음..
내 말이 누군가에겐 틀리고 누군가에겐 맞을텐데 너무 나쁜말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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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낮은감도로 손 팔 에임 깎고 고감도로 손가락 미세에임 늘리는게 적당한 표현이야? - dc App
답변 본인의 약점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고 본인이 무얼 더 못하느냐에 따라 다름 다만 근데 그런거 모른다?아니면 신경쓰기 귀찮다 하면 저감도로 팔 깎고 고감도로 손목과 손가락 깎능게 좋다고 생각함 거꾸로가 되도 상관 없긴한데 효율은 팔 깎고 손목 손가락 깎는게 좋아보임 이유는 고감도부터 깎을 때 팔을 사용 잘 못하면 손목가동범위 넘어가면 에이밍 확 떨어짐 이러저러하게 본인 편한거부터 하면 되는데 갠적으로 저감도에서 팔 깎고 고감도로 가는거 추천함 - dc App
아 그리고 저감도부터 해야지 정확성도 많이 끌어 올릴 수 있어 고감도부터 하면 그게 좀 딸리는 느낌이더라구 경험담임........ - dc App
개인적으로 겪은 코박스 시나리오에 맞춰서 감도를 변환 했을 경우 신체 사용 범위가 공통되는 부분이 많아짐 결국 전체적으로 성장시키는게 맞는 방법 같다고 생각이 들음
감도로만 문제 해결하려는건 구멍 두개 난 독의 한 부분만 번갈아가면서 막는거지
인생감도 찾지말고 여러감도를 기복적고 빠르게 적응하도록 연습하란거?
ㅇㅇ 인생감도 해봐야 또 달아져요 그때마다 감도 깎지 말고 감도 폭 넓게 하는게 좋음 본문에서 얘기 했듯 폭이 넓으면 게임엔진 때문에 미세하게 다른 감도도 다 커버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