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천패드 때 스태틱 하는 느낌으로 하는순간 바로 감속 구간이나 미세조정 구간에서 삑사리 나서 에임 싹다 흐트러지네

정작 천패드를 쓰자니 애초에 벤치마크 시작한게 유리패드 쓰면서 생긴 약점 보완하려고 한다는 의미가 사라지게 되어버리니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