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갤에서 많이 보이는 게
감도, 자세, 그립, 힘 빼기, 시선인데 시선이 제일 많이 보이는 거 같음
글 쓰는 이유는 나 같은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도움 되길 바라면서 씀.
누군가에겐 별로 도움이 안될테고 누군가에겐 도움 될테니까 0.1의 도움이 되길 바람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은근 안하는 사람이 많아서 내 눈과 모니터의 거리부터 써봄
본인 눈과 모니터의 거리 즉, 동공거리?를 알면 진짜 좋음
몇주동안 실험해봤는데 내 동공과 모니터 거리가 알맞을 때 나오는 에임의 퍼포먼스가 존나게 다르다는 걸 깨달음
나는 좀 멀리 보는 스타일이였는데 살짝 가깝게하니 좀 더 잘 맞고 내 느낌으로는 눈과 모니터 거리가 알 맞다보니 집중이 되게 잘됐음
거기다가 초점도 확실하게 잡히고 눈에 흔들림이 사라졌음.
거리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하나하나 깎아봐야 알음... 꼭 시도해보셈!!
이제 시선동기화 및 시선처리를 말해봄
개인적으로 내가 깎고 느끼고 경험한 것이니 님들하고 다를 수 있음
다르다고 비난은 안해줬으면 함...ㅠㅜ
시선동기화를 간단히 말하면 " 내가 보는 곳에 조준점이 있어야하고 조준점이 있는 곳에 내 시선 있어야하며 내 눈이 움직일 때 조준점도 같이 따라서 움직여야 한다"가 맞는 거 같음
이해가 잘 안되는 사람도 있을 테니 풀어서 써봄
내가 보는 곳에 조준점이 있어야 함 = 말 그대로 내가 어딜 째고 있으면 그 곳에 조준점이 있어야함.
조준점이 있는 곳에 내 시선이 있어야함 = 스위칭 같은 경우 A타겟을 쏘다가 주변시로 B타겟을 보고 쏘는 경우가 대부분임
A타겟을 잡고 B타겟으로 스위칭을 할 때 조준점이 먼저가고 내 눈도 그 뒤따라 바로 가야함
또 어딜 보고 있다가 주변시에 적이 잡히면 조준점이 가면서 눈도 같이 가야함.
* 사람마다 다르기에 눈이 먼저가고 조준점이 가는 사람이 있음
이건 아마 개인차라 눈이 먼저가고 조준점이 가거나, 조준점이가고 눈이 뒤 따라가거나 상관 없다고 판단됌
또 나는 플릭 할 때도 주변시로 보고 조준점이 가면서 초점이 적한테 맞춰지는 편임
내 눈이 움직일 때 조준점도 같이 따라서 움직여야 함 = 조준점은 중앙에 있는데 힐끗 힐끗 다른곳 보지말고 마우스(조준점)이 움직일 때 눈도 같이 움직여야함.
결국 말 뜻은 하나임 눈과 조준점은 하나다
눈 = 조준점
말 그대로 내 시선이 향하는 곳에 조준점도 같이 움직여라! 임
시선처리는 내 초점이라고 생각함
누구는 초점을 조준점 보라하고, 누구는 중앙을 보라하고, 누구는 적을 보라하고
근데 저거 셋다 다 맞는 말임
이유를 말하자면 게임의 장르, 트래킹 플릭 스위칭 혹은 거리별에 따라 시선처리가 싹다 다르기 때문임
트래킹 위주면 적을 보는게 맞고, 주변시로 조준점을 봐야함
근데 요즘 연습하다 깨달은건데 트래킹 할 때 적을 보면서 조준점도 같이 동시에 체킹이 됌 주변시로 의식이 아니라 한 눈에 적과 조중점이 동시에 들어옴
스위칭이면 초점이 A타겟, 주변시로 B타겟이 될테고
플릭이면 상황에따라 주변시가 될 수도 있고 초점이 적한테 맞춰질 때가 있고 ..(갠적으로 주변시로 인지하고 초점과 조준점이 동시에 가는 비중이 높다고 생각함)
거리가 멀때(작은타겟)는 초점이 조준점 위주가 될테고..
그렇다고 아예 조준점만 째려보진 않음 적도 주변시로 확인함
몇대몇으로 나누자면 조준점90 적10?? 조준점95 적5? 한 요정도 되는듯함
중근거리는 적 위주로 보고 (트래킹과 비슷하게 시선처리 되는 거 같음)
나는 저렇게 되는 거 같음
그래서 느낀 결과물은 초점관리는 본인이 편한대로 하는게 베스트임
시선처리는 자연스럽게 두면 된다 라고 생각함
나도 이 말 듣고 저 말 듣고 다 시도한 결과가 초점은 자연스럽게 두는게 맞다 라고 결론남
물론 더 연습하고 더 깨달으면 달라질 수 있을수도 있지만 현재로썬 저게 맞는 방법 같음
내가 연습하면서 깎고 느끼고 이거저것 시도하다가 나온 결과물임
사람마다 다 다르니 님들하고 아예 다를수도, 비슷 할 수 있음
너무 다르다고 심한 비난는 멈춰줘...
누군가에겐 도움 됐으면 함
지적과 반박은 환영 에임에 대한 지식 늘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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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보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