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까지 오버워치 4400점이었는데 한 1년 fps 접었더니 6년 지난 지금은 오버워치 플래에 발로란트 다이아임
예전엔 에임 연습 같은 거 하나도 없이 걍 순수 재능으로 밀어붙였는데, 이젠 동체시력도 밀리고 초점도 잘 안 맞고 내가 원하는대로 에임도 잘 안 감
에임 연습을 해야 조금이라도 폼 찾을까 싶다
코박스 주구장창 하고 있으면 좀 나아짐?
이젠 진짜 에임이 같은 티어에서도 엄청 밀려
그냥 게임 센스랑 눈, 무빙 이런 거로 쇼부 치고 있음..
걍 그 때 당시의 세팅이나 습관 같은 게 우연히 존나 좋았던 걸 수도 있음 폼이 떨어진 게 아니라
옵1이랑 지금 옵치는 아예 다른 겜임 옛날처럼 피지컬로 하면 겜 져 특히 섭딜은 옵1처럼 머리채잡고 캐리 불가능이고
나도 옵치 몇 년 접었다가 복귀한 지 4개월 정도 됐는데 섭딜로 마스터까지는 승률 70%로 달았음
지금 옵치는 피지컬로 씹어먹는게 안됨 어느겜이던 1인캐리력 확 줄어서 운영 잘해야 올라가 결국
그리고 그때 기본기 다소 부족한걸 님 말대로 피지컬로 씹어먹어서 가능했던거고 피지컬 좀 줄고 나서는 그거 가려주지 못해서 떡락한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