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개인적으로 생각한 글이고 내 몸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임
님들하고 다를수도 같을수도 있으니 대충 그렇구나~ 하고 보면 됌
슬럼프가 왜 오는가?
1. 컨디션 저하
2. 불필요한 습관 등등 없애고 에임교정 되었을 때 몸과 뇌가 적응하는 단계
3. 잡생각과 본인에 대한 과대평가
라고 생각함
1. 컨지션 저하
여기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음
코박스 및 인게임 플레이 타임을 길게 잡아 피로도가 누적 된 상태
수면부족으로 인한 눈의 피로도 상승
오늘따라 긴장도가 높아 팔에 힘이 더 들어가는 경우
날씨에 따른 천패드의 변화 및 날씨에 따른 나의 컨디션 변화
등등
저러한 컨디션 상황일 땐 1~2시간 휴식을 하고 다시 하면 퍼포먼스 돌아온 경우가 다수였음
날씨에 따른 천패드 감도 변화는 재습기 돌리거나 조졌거나 둘중 하나임
유리패드를 쓰거나...
앵간한 피로누적 컨디션 저하는 한두시간 쉬면 회복 됌
근데 컨디션 박살 났는데 더 하면 효과도 안나올 뿐더러 스트레스만 더 받고 연습도 제대로 안된다고 생각함
휴식해서 빠르게 복귀하는게 좋아보임
휴식도 연습의 하나다
2. 불필요한 습관 등등 없애고 에임교정 되었을 때 내 몸과 뇌가 적응하기 하는 단계
나는 이런 슬럼프면 길면 4일 짧으면 2일탔음
무조건 슬럼프 좀 길다..? 하면 풀렸을 때 에임상향을 무조건 느낌
개인적으로 이런 슬럼푸 관리법은
하루종일 인게임내에서 개박살난다 -> 코박스 하기
( 맞출것도 못맞추고 스위칭도 평소에 맞는건데 안되고 트래킹도 흔들리고 등등 )
인게임은 어느정도 된다 -> 인게임 위주로 플레이
인게임 잘된땐 잘되도 안될땐 처참하다 -> 코박스하고 인게임 찔끔찔끔 맛보기
난 저렇게 분류해놨음 그러다 보니 좀 더 효과적으로 풀린다 라기보다 슬럼프때 조금 더 효과적으로 이득을 본다는 느낌을 들음
효과적으로 이득을 본다라고 함은 저 슬럼프 기간에 내 에임의 불피요한 요소들이라던가 그런걸 없애고 좀 더 효과적으로 에이밍이 바뀌는 타이밍 때 또 다른 불필요한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입력시켜 더 나은 에이밍을 얻게 되게함을 말함
+ 슬럼프의 깊이가 깊을 수록 악습관 제거가 더 많이 됐음
3. 잡생각과 본인에 대한 과대평가
걱정거리나 오늘 에임 안맞는다고 별별 생각 다 하는 사람 있는데(글쓴이 이야기임;;) 이런 생각 하면 할 수록 더 안됌
특히 감도병 있는 사람들 아 감도 오늘은 안맞네 이건가
아 이것도 아닌데 저건가 하면서 하루종일 만지는 사람들은
게임이 안되는 이유는 감도가 아니라 본인한테 있다고 생각을 안하는 사람 은근 많이 있음
감도를 바꿔서 잠깐 정돈 잘 맞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 안됐는데
본인의 퍼포먼스가 효과적으로 혹은 상향세를 탈 수 없다고 생각함
본인이 코박스 점수가 높고 에임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건 좋은데
자기를 되게 개씹고수가 된 것마냥 생각해서 좀 안되거나 안죽을거 죽으면 아 이거 죽을거 아닌데 하면서 그러는 사람이 있음
근데 그럴 수록 게임이 안되니 멘탈 단디 잡길바람( 옛날의 나였음; )
다 개인적인 생각들이고 내 몸가지고 이럴땐 이게 잘 되고 저럴 땐 저게 잘 되고 고민 끝내 나온 결론들임
본인들 하고 다를 수도, 같을 수도 있는데 다르다고 너무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사람 몸은 다 다르다 보니까 쩔수쩔수임
내가 코박스 볼테익 벤치마크 실버 ~ 비스코스 s2 민트색단계 이름 머더라.. 그거까지 가면서 슬럼프 겪으면서 느낀 것들임
진짜 개인적인 것들이니 그렇구나~ 하면서 가볍게 봐주면 감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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