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바른자세로 해야한다는 강박이 생겨서 꼿꼿이 세우고 했었음..

근데 항상 기복도 ㅈㄴ 심하고

허리도 아프고 에이밍 자체가 어색하다 해야하나 묘하게 불편했었는데


오늘 좀 힘빼고 편하게 허리좀 숙이니까 폼도 좋고 허리도 안아프네..

이미 뼈가 틀어져서 이게 편한건가? 아니면 허리 꼿꼿이 세우는게 안좋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