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한 에임같이 손목의 사용이 필연적으로 개입되는경우에
손바닥이 마우스에 닿는 부분이 계속 변하고 누르는힘도 계속 바뀌어서 감각이 계속 바뀜
이럴땐 어떤식으로 해결하는게 좋아보임?
마우스 그립은 내 체감상 팜클로에 가까워보임
마우스가 손에 비해 작아서 좀 어거지로 잡는느낌이 있고 손바닥이 마패에 좀 많이 닿음
미세한 에임같이 손목의 사용이 필연적으로 개입되는경우에
손바닥이 마우스에 닿는 부분이 계속 변하고 누르는힘도 계속 바뀌어서 감각이 계속 바뀜
이럴땐 어떤식으로 해결하는게 좋아보임?
마우스 그립은 내 체감상 팜클로에 가까워보임
마우스가 손에 비해 작아서 좀 어거지로 잡는느낌이 있고 손바닥이 마패에 좀 많이 닿음
마우스가 손에서 노니까 그때그때 감각이 바뀌는거야 항상 닿는 부분을 죽어도 동일하게 하겠다는 마인드로 그립을 고정하면 상관은 없는데
그렇게 못하면 마우스 사이즈를 키워서 고정해야지
간단한 해결법은 손바닥으로 마우스를 누르는 행동을 없애는거임 손가락 감각으로만 트래킹하는 버릇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손바닥 개입은 사라짐
누르는 힘 자체는 의도적으로 안줌 오른쪽 손목에임할때 손바닥각도가 낮아지면서 마우스를 누르는힘이 내가 안주고싶어도 손바닥이 마우스를 짓누름
@글쓴 에갤러(221.162) 그정도면 미세에임이 아니라 그냥 손목트래킹이야 그러다 손목에 칼 대고 아 내가 병x이었구나 하는거고
@에갤러1(222.100) 필연x 버릇o고 너 방식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임
@에갤러1(222.100) 평소 중립상태는 틸트인데 오른쪽 에임할때 손목 기울기가 플랫으로 바뀌면서 중지검지쪽 손바닥이 마우스에 닿으면서 마우스가 눌리는 느낌이었음
@글쓴 에갤러(221.162) 근데 이게 그립을 뭐 어떻게 잡아도 손목이 조금이라도 개입되면 저렇게 되버리니까 해결책을 못찾겠음
@글쓴 에갤러(221.162) 최대 손목 가동범위를 넘어간것까지 손목으로 서칭하려해서 생기는건가..
@글쓴 에갤러(221.162) 위에서 봤을때 손 왼쪽면을 누르면서 손목으로 돌리니까 틸트에서 플랫으로 전환된다는 이야기지? 좌 우 손목을 어떻게 사용하던 정상가동범위 안에서 정상적으로 움직였다면 그립의 각도가 바뀌진 않음 슬데없는 힘이나 버릇이 개입되는 거고 그건 정신력으로 빼는 방법밖에 없음
@글쓴 에갤러(221.162) 만약 손바닥으로 누르는 힘+손목으로 좌우 각도를 변경하는 버릇이 맞다면 손가락 끝부분으로 조정 가능하게 힘을 퍼트리는 습관을 들여야함 내가 이해를 한 게 맞는지 모르겠다만 그게 아니더라도 니가 쓰는 그립은 엄지+약지+소지 이 세 손가락의 감각으로 에임을 조정하는 방식인데 내가 보기엔 그립의 취지와 다른 방식으로 게임하는 것 같음
@에갤러1(222.100) 방금 님이랑 얘기해보다 문득 손목가동범위를 넘어가서 에임하는게 의심되서 글 몇개정도 찾아보면서 가동범위 체크해봤는데 가동범위를 심하게 넘어가면서 에임하던게 맞았던거같음 가동범위 넘어가니까 손목 기울기 자체가 바뀌어서 계속 마우스가 손바닥에 눌렸던것같아
@글쓴 에갤러(221.162) 당분간은 손목 가동범위 넘어가지 않도록 연습해야할듯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