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하면서 고점 노리는 갤럼들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고수의 마음가짐을 가지라는거임.


"난 여기까지일 까? 요 며칠동안 영 늘지를 않네." 같은 쓸데 없는 걱정을 하지말고


"어차피 집중해서 트레이닝 세션을 꾸준히 가지다보면 컨디션 좋은날 고점 뚫는다. 전에도 그랬으니까." 라는 마인드를 탑재하고 하셈.


네가 가능성이 보여서 계속 한다는거에서 이미 너 스스로도 충분히 잠재력이 있는걸로 판단하고 있다는거임.


그리고 세션을 너무 길게 가지지 마셈. 손이랑 눈이 피로하면 뇌도 고장나고 나쁜 습관+스트레스 지수만 올라가고 도움이 하나도 안 됨.


"왠지 오늘 될 것 같았는데? 오늘 컨디션 좋았는데? 너무 아쉬운데." 같은 생각이 들어도 상관 없음. 그 감각은 그대로 실력이 돼서 내일 세션에 반영됨.


"내일 되니까 평균 점수가 떨어졌는데?" 그날 컨디션 안좋아서 그럼. 오히려 니 실력이 상승했기때문에 그 컨디션으로 퍼포먼스 하락이 그정도밖에 안 된거임.


그냥 무리하지말고 시간을 정해놓고 적당량만 꾸준히 하셈. 실력은 오르고있고, 컨디션 좋은 날 결국 고점 보게 돼있음. 


너를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