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는 조준선 부근에만 시선을 둬야한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킬로그 같은경우나 탭눌러서 정보 체크는 당연히 하는거고
오버워치는 스킬이란게 있는데 스킬 쿨타임도 틈틈이 눈으로 보시나요?
특히 난전상황일때 내 스킬쿨이 어떻게되는지 조준선 부근에서 눈 뗀 다음에
확실하게 인지하시고 다시 조준선 부근으로 시선을 가져다 놓으시나요?
아니면 스킬쿨은 그냥 감으로 인지하시나요?
FPS는 조준선 부근에만 시선을 둬야한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킬로그 같은경우나 탭눌러서 정보 체크는 당연히 하는거고
오버워치는 스킬이란게 있는데 스킬 쿨타임도 틈틈이 눈으로 보시나요?
특히 난전상황일때 내 스킬쿨이 어떻게되는지 조준선 부근에서 눈 뗀 다음에
확실하게 인지하시고 다시 조준선 부근으로 시선을 가져다 놓으시나요?
아니면 스킬쿨은 그냥 감으로 인지하시나요?
애초에 오버워치는 롤처럼 교전 중간중간 스킬을 섞는다기보단 내 스킬이 확실히 있는걸 인지 (턴) 하고 교전을 거는것이기 때문에 난전중 스킬쿨 여부 체크에 딱히 신경을 쏟지 않음 - dc App
예시로 트레이서를 한다 치면 스킬이 빠졌을때 (턴 사용) 트라이를 거는게 아니고 하이딩 후 역행이든 점멸 (최소 하나)를 채운걸 인지하고 턴을 잡는거임 - dc App
예를들면 자리야로 대치하고있는데 내 방벽이 두개 다 빠졌으면 뒤로 좀 물러나거나 벽을 낀 뒤 내 스킬 쿨이 얼마 남았는지 확실히 눈으로 본 다음에 쿨이 돌아올때쯤 앞으로 다시 쌔게치면서 킬각보고 그런식으로 하고있는데 이렇게하니까 뇌절사망이 좀 덜한 거 같아서 혹시 천상계 분들은 어떤지 궁금했네요 말씀하신 하이딩후 핵심스킬 채운 뒤 턴잡는게 제가 위에 말씀드린 매커니즘이랑 약간 비슷한건진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글쓴 에갤러(112.109) ㅇㅇ 내가 불리한 턴(스킬빠짐)에는 사리다 유리한 턴에 쎄게 나가는게 오버워치의 기본임 이 개념을 응용하고 심화시키는게 실력인거고 팁을 주자면 내 턴에서의 리턴을 극대화시키고 상대 턴의 리턴을 줄이는게 중요함 이게 자원의 교환 개념인데, 자리야 유저니까 자리야로 예시를 들면 우리팀이 같이 땡겨줄 상황이 아닌데 쓸데없이 처맞다가 자방을 모두 사용해서 나 살린다고 아군 키리의 수주까지 빠진다면, 내 턴에서 아무런 이득을 보지 못하고 상대에게 턴을 뺏기겠지? 반대로 피관리를 잘 해서 최소한의 자원 투자로 상대에게 유의미한 압박을 가하면 자리가 몰리고 자원을 투자해야 하니 상대 입장에선 자리야의 턴이 끝나도 받아치는데 스킬을 다 써서 턴을 잡을수가 없어지면서 스노우볼이 굴러감 (궁게이지,거점포인트 - dc App
@BB 최소한만 내주고 최대의 이득을 챙기자, 내가 강하고 상대가 약할때 허점을 강하게 찌르자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있으면 되는거겠죠!?
@글쓴 에갤러(112.109) ㅇㅇ 맞음 이걸 인지하냐 안하냐에 따라 수싸움이 달라짐 단순히 막연하게 '어 힐밴맞았네 자방써야겠다' 에서 '아나가 힐밴각 볼테니 벽 끼면서 자방 아끼고 끝나면 자방 두개쓰면서 자리 쎄게 밀어야겠다' 가 가능함 - dc App
감사합니다 진짜 큰 도움이 될거같아요!
난전때킬로그나 탭눌러서 정보체크 잘 못하고 스킬쿨도 인지못해서 그냥 그런거 신경안써도되는 솔저만함 - dc App
저도 좀 그런류의 캐릭터가 기복이 덜했던것같은데 더 잘하고싶은 욕심이 있어서 요즘 둠피,트레 같은 뇌지컬 중요한 영웅을 깎는중이라 천상계분들의 조언이 너무 필요했었어요 감사합니다
나나 상대가 잠시 물러날 때 장전할 때 등 말 그대로 안 쏘고 있을 땐 중앙 볼 필요 없음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