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박스 하다보면 


"어! , 어? 이게 되네 " 싶은 생각 들자마자 


죽쒀서 최고점 갱신 못하고 근사값 - 되는순간 후회가 밀려옴 ㅋㅋ



최근 게임에서도 무덤덤하는게 계속 이어졌는데 어제 한대 쳐맞으면 뒤지는 상황에서 5:1 세이브 하니깐 심장이 빨리 뛰긴하더라


이런거보면 아직 멀은듯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