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감도 36.28cm/360 로 불멸까진 갔는데 샷에 한계 느껴져서
23.3cm/360 으로 나름 꽤 깎아봤는데 타마스 루틴 매일 하면 한달안에 적응 될까?
딴것보다 긴박할때 나오는 플릭샷이 예전 처럼 하던게 나오니깐 에임이 짧음 ㅠ
발로란트 감도 36.28cm/360 로 불멸까진 갔는데 샷에 한계 느껴져서
23.3cm/360 으로 나름 꽤 깎아봤는데 타마스 루틴 매일 하면 한달안에 적응 될까?
딴것보다 긴박할때 나오는 플릭샷이 예전 처럼 하던게 나오니깐 에임이 짧음 ㅠ
높였다고? - dc App
반대로 썼네; 36에서 23으로 간거임
아니 ㅅㅂ 23서 36 ㅋㅋㅋㅋㅋㅋ
감도 큰폭으로 깎았네..최소 일주일은.. - dc App
일반적으로 감도를 내리면 평소 쓰던 부위 기준으로 순간 커버범위가 좁아지는데, 23이였으면 손목위주로만으로도 충분한 커버범위를 가졌겠지만, 36까지 낮췄으니 넓게 커버하려면 팔을 좀 섞어야겠는데 이때 적응하기 전까진 36이 23쓸때보다 빠르게 느껴질 수 도 있음. 현재 사용하고 익숙한 손목위주의 동작으로 에임이 짧다고 느껴지면 다시 살짝씩 올리던지, 손목위주가 아닌 좀 더 안정적으로 팔위주로 쓰려면 더 내려도 되고, 일단은 적응기는 가져보고 자기 느낌을 믿으삼. 일단 먼저 23~36 사이에서 단계별로 테스트 해보는게 나을듯
감사 감사 코박스 루틴 1시간 돌아봤는데 생각보다 크게 불편하진 않은듯 오히려 기록 더 잘나오는것도 많고 수직 감도만 좀 낯설게 느껴지는정도?
우선 한달이면 충분하다고 생각 내가 생각하는 빨리 적응하는 팁 주자면 원래 쓰던 23cm/360이 거의 손목 손가락만 쓰는 감도라 팔 쓰는게 안익숙할거임 그래서 팔을 휙휙 움직이는거 80cm/360 정도 감도로 사격장 제트궁키고 근접에서 E, Q로 날라다니면서 애들 플릭샷때리던가 에임트레이너 손푸는 맵 돌리던가 해서 좀 풀어주면 좋을듯 팔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하나 더 있는데 팔만으로 에임하는 정확성이 부족하다는게있음 당연히 손쪽에서 보정을 해주긴 하지만 팔에서 기본적인 정확성을 갖추지 않으면 손목 가동범위를 넘어갈수도 있음 이거 인지하고 개선하려고 하면 도움될거임 이런 쪽 도와주는 코박스 맵같은건 엄청 많으니까 하고싶은거 하면 될듯
문제점으로 반사적인 플릭샷을 꼽았는데, 이런 신체적인 준비가 되면 감도를 바꿔도 게임 좀 돌리거나 그냥 연습을 해주면 금방 되더라 나는 그랬음 ㅇㅇ
오호 감도 확낮춰서 팔 푸는거 괜찮겠네 좋은 팁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