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멀쩡한 감독 코치 분석가 다 있는데도
에임코치로 따로 모셔다 코칭받고
리그 코치가 직접 번역해가면서 읽고 하는거보면
분명 그 게임 최상위 피지컬 뇌지컬 다 가진 선수들 데려다 하는걸텐데도 뭔가 아쉬운게 계속 있나보네
타마스 Intermediate에서도 점수 어느정도 뽑혀서 게을러졌는데 문득 저 생각 드니까 또 해야겠단 생각이 듦
에임코치로 따로 모셔다 코칭받고
리그 코치가 직접 번역해가면서 읽고 하는거보면
분명 그 게임 최상위 피지컬 뇌지컬 다 가진 선수들 데려다 하는걸텐데도 뭔가 아쉬운게 계속 있나보네
타마스 Intermediate에서도 점수 어느정도 뽑혀서 게을러졌는데 문득 저 생각 드니까 또 해야겠단 생각이 듦
에임만 분리해서 놓고보면 몇년전까지만해도 단순한 감각에 의존하는게 강하고(60hz모니터 시절때는 그 영향이 더 컸다고봄), 에임트레이너(코박 2018년 출시) 이외에도 게임내 에임 훈련장조차 글옵외에는 빈약하고, 연습방법등도 그다지 체계화 되지 않아서, 에임의 전반적인 요령을 익히는 과정이 맨땅의 헤딩식이라 기본 잡는것만으로도 오래걸리고 사람마다 편차도 매우 컸다고봄. 앞으로 더 보편화되고 장비도 좋아질수록 흔히 말하는 피지컬 측면에서는 점점 더 상향 평준화 될거임.
ㅇㅇ 에임이 상향평준화되는게 날이 갈수록 느껴짐 예전에는 그냥 센스있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잘했음
거꾸로 보면ㅋ 1부 리그에서도 아마추어라고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자료를 번역해서 보거나 코칭받을만큼 게임 분석과 별개로 이쪽은 아직 빈약하다는 이야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