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옵치한참 잘나갈때 집에 컴터사양이 안좋아서
피씨방에서 g1마우스로만 했을때도 그마를 유지했었는데
최근에는 g304를 쓰고 집에서 게임을 하는데도 예전만큼 못 쏘는거 같음.. 다이아에서 강등당하는 수준..
옵치 유저들 수준이 오른건지
늙어서 그런건지
마우스가 g1이 더 잘맞았던건지.. 너무 헷갈린다.
여기서 마우스를 한번 바꿔보는게 맞을까요?
첨 g304썼을때도 뭔가 잘맞는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분명 센서는 더 좋은거일텐데 손이 싸구려인걸까
피씨방에서 g1마우스로만 했을때도 그마를 유지했었는데
최근에는 g304를 쓰고 집에서 게임을 하는데도 예전만큼 못 쏘는거 같음.. 다이아에서 강등당하는 수준..
옵치 유저들 수준이 오른건지
늙어서 그런건지
마우스가 g1이 더 잘맞았던건지.. 너무 헷갈린다.
여기서 마우스를 한번 바꿔보는게 맞을까요?
첨 g304썼을때도 뭔가 잘맞는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분명 센서는 더 좋은거일텐데 손이 싸구려인걸까
전혀 상관없고 시간이갈수록 고여서 점점 어려워짐
찝찝하면 사서 해보셈 그닥 차이없을거임
25세 이후부터 동체시력 부분에서 노화가 빠르게 시작되긴하는데, 그것보단 최근 몇년사이 144이상 모니터 보급율도 올라갔고, 시간이 지날수록 유저수준이 올라가는것도 있을듯.. 그리고 과거는 추억보정이 되는 경우가 많음.
유저수준이 올라간게 큼 그때랑 차원이 다름
혹시 폴링레이트 125로 하는거 아님?? 센서보다 폴링레이트 차이 ㅈ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