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옵치한참 잘나갈때 집에 컴터사양이 안좋아서
피씨방에서 g1마우스로만 했을때도 그마를 유지했었는데

최근에는 g304를 쓰고 집에서 게임을 하는데도 예전만큼 못 쏘는거 같음.. 다이아에서 강등당하는 수준..
옵치 유저들 수준이 오른건지
늙어서 그런건지
마우스가 g1이 더 잘맞았던건지.. 너무 헷갈린다.

여기서 마우스를 한번 바꿔보는게 맞을까요?
첨 g304썼을때도 뭔가 잘맞는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분명 센서는 더 좋은거일텐데 손이 싸구려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