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쟝, ads감도는 전부 확대 배율에 비례해서 설정하는데
고배율 제어 좀 힘들더라도 무배율 잘쏘는게 근본일까?
발로란트나 필드전 쏠쏠한 게임들도 무배율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무배율이래봤자 1.25배에서 숨참기같은 기믹 쓰면 1.5~1.75배 사이인데.
총기별로 다르겠지만 풀옵 베릴을 마지노선으로 20발 안으로 무난하게 제어함.
시즈 1.5배가 배율상으론 2배율인데, 요것도 스프레이가 손목으로는 힘들어서 그렇지 팔로 치면 대긴 함.
(반동 미친 슴지류나 파마스는 끊어 쏘면 대긴 함.)
하필 의자를 좇이커가 쓰는 시크릿 랩 의자를 사가지고 팔꿈치가 죤내게 걸리긴 하는데.
조만간 허먼밀러로 바꿀 예정이라 죤나 고민댐.
결국 팔에임에 비중을 두고 잡느냐, 아니면 손목과 손가락도 좀 쓰까쏘느냐인데.
손목과 손가락을 쓰가 쓰려니 내가 인대가 파열되서 무배율을 잡기가 쉽지 않음.
그렇다고 못잡는건 아닌데. 기복이 좀 생기는거지.
암만 전완근 쇠질해서 근육으로 땜질해바야 정상인보단 기복의 볼륨이 크니깐.
*감도는 극저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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