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할때 실시간으로 기복이 심하게 일어 나는 편이라 질문 드립니다.
1. 항상 일정한 그립법을 유지 하는법
ㄴ맨날 제 그립법을 보다보면 저도 모르게 맨날 바뀝니다. 어느때는 팜그립, 클로그립, 팜과 클로그립의 어중간한 정도의 그립으로 맨날 바뀝니다.
일정한 그립을 유지하려고 하여도 저도 모르게 그립법을 바꿔버려서..
2. 저감도? 중감도? 고감도? 제 플레이 스타일에는 뭐가 좋은가요?
ㄴ기복때문에 잘할때 한번에 몰아치는 쪽으로 플레이 스타일이 바뀌어서 끌어치기 위주의 흔히 말하는 캐리형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입니다만
기복을 줄이려고 저감도(옵치기준 2900~3600edpi)정도를 썼었는데 팔과 손목을 적절히 쓰는 법을 몰라서
손목 에임이 주가 되다 보니깐 에임 컨트롤도 다소 힘들고 건강에도 좋지 않은것같아서요...결과적으로 좀더 안정감 있게 못해진 느낌이 듭니다..
(사용하는 마우스 패드는 작은 편도 아니고 공간에 제약이 크게 있는 편도 아닙니다..)
3. 게임 시 집중력
ㄴ게임할때 집중력을 유지하는 법(?) 같은게 있나요? 제가 게임을 하며 스스로도 집중력이 자꾸 흐트러지는것을 느꼈습니다만 어떻게 안 고쳐 지더라구요...
4. 반응속도 + 에임 연습법
ㄴ3번에서 말했던 문제점 때문인지는 몰라도 반응속도의 차이가 심합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FPS유저들 사이에서는 조금 느린편이에요..어떻게 못고칠까요..?
반응속도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에임 부분에서 빠르게 적을 서치하여 적에게 에임을 빠르게 가져다대는 능력이 다소 심하게 떨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제 플레이 스타일이 가능하냐고 물으 실 수도 있으실것같은데 에임연습으로 하려고 하면 안되지만 실전에서 삘? 받으면 어떻게든 되더라구요...
(큰 화면전환이 힘든 점도 있긴 합니다)
아직 에임에 대한 개념을 배우려고 노력한지 별로 안되서 제가 확실하게 짚을 수 있는 문제점은 이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FPS는 4년차 정도 이고 오버워치는 다이야, 발로란트는 골3~플1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그립을 딱 정하고 그쪽에 그립테이프를 붙이는것도 나쁘지않음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다음에는 자동으로 그 위치에 손이 갈거임
FPS 4년차정도면 이미 자기류 에임이 생겼을텐데. 알만한건 알지 않음? 자세야, 당연히 의식하고 신체 부위들을 어떻게 쓸건지 공부해가며 존나 연습해서 몸에 박아넣는거고. 끌어치기는 팔로치는 손목을 치든 그 범위가 사람마다 달라서 너가 뼈를깍지 않는이상 타고난 신체부위에 의존해야됨. 실전에서 삘 받는다는거는 아드레날린이든 몰입감이 좋아지든 너무 여러가지인데. 이게 에임이랑 뭔 상관인지는 모르겠다. 정말 안되는 날이다 싶으면 싯업 20회씩 3세트, 손에 힘이 도무지 안빠진다하면 덤벨컬좀 조지고. 워밍업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이다. 그리고 게임이란게 삘같은걸로도 할 수 있기는 한데.. 기복을 타기 싫다면 객관적으로 기록을 시작해라. 그렇게 계속 데이터를 쌓아서 비교분석하면서 고쳐가는 것 외엔 없는덧.
이럴수록 에임트레이너를 활용이 필요한듯
1. 나는 그립을 새로 바꿔보려고 해도 바로 유지되는데 그 전에 항상 같은 그립 유지하려고 의식하고 노력했던 적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음 2. 감도랑 플레이스타일은 개인의 선택이고 해당 감도에서 잘 쏘는 법은 본인이 고민해봐야지 3. 연습과 운동? 4. 연습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에임트레이너로 이것저것 해보는거지 본인이 부족한 동작들을 왜 부족한지 고민하면서 연습하자 스스로 피드백을 못하겠으면 다른사람한테 물어보는것도 좋고 있는 유명한 루틴 일단 해보는 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