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은 그리드샷 위주로 연습햇음.
1번째날 - 5만~6만점 최대 5만 8천점(1600DPI,1.0)
2번째날 - 5만~7만점 왓다갓다 감도,DPI 변경할려고 각보는중(1600DPI,0.9)
3번째날 - 6~7만점 정확도 80~90 (1600DPI,0.9)
4번째날 - 7만~7만9천점 정확도 90~95% (1600DPI,0.9)
5번째날 - 6만점 정확도 98% (1600DPI,0.9)
6번째날 - 스파이더샷 연습시작 처참한결과 반응속도 600ms(1600dpi,0.9)
7번째날 - 7만점 정확도 95%고정, 스파이더샷 반응 600ms (1400dpi,1.0)
8번째날 - 8만점 정확도 94% 고정, 스파이더샷 반응 600ms (1400dpi,1.0)
9번째날 - 휴식
10번째날 - 7만점 정확도 90% , 스파이더샷 반응 590ms (400dpi,2.0)
11번째날 - 8만점 정확도 95% , 스파이더샷 반응 590ms (1200dpi,0.5)
12번째날 - 9만점 달성. 8만점 후반 고정, 스파이더샷 반응 550ms (1200dpi, 1.3)
이런식으로 상승되었음. 7번째부터 ~ 11번째 까지는 팔부분이 뭔가 부자연스러워서 일부러 저감도로 내려가면서 연습했음. 최고 점수 달성하면 그다음에는 무조건 정밀도 90% + 고정점수 나올때까지 연습함. 10만점 나올때까지 꾸준히 달려봐야겟다. 내일은 9만점 고정 + 정확도 연습해야겟다.
방향이 올바르면 노력은 배신하지않지
6년만이면 그전에는 뭐 트랙볼쓴거임? 아니면 터치패드?
컴퓨터 자체가 없었었음 플스만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