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K 짧아서 트래킹이 거의 없는 겜이면 그런 그립 괜찮음. 나도 한동안 fk에 손가락을 패드 끌어서 에임했음. 지금은 교정함. 끌어칠때 가감속은 좋은데 섬세하게 쓰기가 어려움 - dc App
슾퍼(sperism)2021-02-07 12:00
답글
에임을 확 끌어서 비비는 식의 방식이면 꽤 좋음. 폭발력 있어 - dc App
슾퍼(sperism)2021-02-07 12:01
답글
확실히 끄시는 느낌들면 화면전환, 트래킹에 좀 불편함이 있긴 하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게 손목 패드에 붙히는 거, 엄지 약지 소지가 패드에 닿게 하는 게 정말 에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 잘 모르겠음. 닿는 면적이 넓을수록 안정성이 넓어져서 에임에 분명이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가도 막상 게임해보면 면적이 좁든 안좁든 편한대로만 잡게 되더라 ㅋㅋ
익명(121.186)2021-02-07 12:02
10~30cm 사이의 손목 위주 에임, 컨트롤 패드, 마우스를 조금 앞으로 빼서 센서 각속도를 늘리는 그립, 허리를 꽉 휘어잡기 좋은 쉘, 손목으로 지지, 손가락 끝으로 마우스패드를 끌어서 마우스가 패드 위를 삭삭 움직인다기보다 닿을락 말락하게 움직이게, 빠른 템포 런앤건, 짧은 ttk, 좁은 교전거리, 360에서 3~4개씩 노출되는 사선, 총기반동이 작어서 손아귀 조정으로 통제가능한 수준 - 이런 환경이 종합되면 흔히 렐라식 그립-에임이라는 방법이 통한다고 봄. 노랭크 공방에서 고인물이 뛰어다니며 양민학살 하고 다니는 그런 식으로. 콜옵 코어 한판에 건십 두번씩 뽑는 그런 애들. 반면 사선 통제가 확실한 프로 수준에서는 안먹히는 방법이지 - dc App
슾퍼(sperism)2021-02-07 12:08
답글
캬
익명(121.186)2021-02-07 12:09
답글
안먹힌다기보단 굳이 사용할 이유가 없음. 그리고 프로 수준에서도 온 방향으로 사선이 열려있는 게임들은 대개 ttk가 길어서 트래킹이 요구되지 - dc App
TTK 짧아서 트래킹이 거의 없는 겜이면 그런 그립 괜찮음. 나도 한동안 fk에 손가락을 패드 끌어서 에임했음. 지금은 교정함. 끌어칠때 가감속은 좋은데 섬세하게 쓰기가 어려움 - dc App
에임을 확 끌어서 비비는 식의 방식이면 꽤 좋음. 폭발력 있어 - dc App
확실히 끄시는 느낌들면 화면전환, 트래킹에 좀 불편함이 있긴 하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게 손목 패드에 붙히는 거, 엄지 약지 소지가 패드에 닿게 하는 게 정말 에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 잘 모르겠음. 닿는 면적이 넓을수록 안정성이 넓어져서 에임에 분명이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가도 막상 게임해보면 면적이 좁든 안좁든 편한대로만 잡게 되더라 ㅋㅋ
10~30cm 사이의 손목 위주 에임, 컨트롤 패드, 마우스를 조금 앞으로 빼서 센서 각속도를 늘리는 그립, 허리를 꽉 휘어잡기 좋은 쉘, 손목으로 지지, 손가락 끝으로 마우스패드를 끌어서 마우스가 패드 위를 삭삭 움직인다기보다 닿을락 말락하게 움직이게, 빠른 템포 런앤건, 짧은 ttk, 좁은 교전거리, 360에서 3~4개씩 노출되는 사선, 총기반동이 작어서 손아귀 조정으로 통제가능한 수준 - 이런 환경이 종합되면 흔히 렐라식 그립-에임이라는 방법이 통한다고 봄. 노랭크 공방에서 고인물이 뛰어다니며 양민학살 하고 다니는 그런 식으로. 콜옵 코어 한판에 건십 두번씩 뽑는 그런 애들. 반면 사선 통제가 확실한 프로 수준에서는 안먹히는 방법이지 - dc App
캬
안먹힌다기보단 굳이 사용할 이유가 없음. 그리고 프로 수준에서도 온 방향으로 사선이 열려있는 게임들은 대개 ttk가 길어서 트래킹이 요구되지 - dc App
이 리뷰에서 난 손가락 끝을 패드에 끌어주는 그립을 사용했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mouse/50084
- dc App
확실히 겜 짬밥 좀 있어서 에임, 게임쪽에 생각이 좀 깊은 것 같네 2017년 말 마갤부터 시작해서 리뷰글, 똥글 많이 봤고 블루홀갤이였나 조회수 6만 찍은 겜잘하는 법도 정독햇는데 ㅋ 도움이 많이 되었지
지슈라 리뷰 기대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