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표기되는 응답속도=잔상 임
인풋렉=응답지연속도(입력이 모니터에 출력까지 걸리는 시간)
하지만 대부분 모니터에 표기되는 응답속도는 99% 뻥스펙이라서 실사용시 1ms 가능한 모니터 별로 없음..
에붕이들이 원하는 빠릿한 느낌은 인풋렉이 낮은걸 원하는건데
이거는 표기해주는 제조사가 거의 없어서 개인이나 리뷰어들이 측정한거 찾아봐야됨

그리고 많은 에붕이들이 fps=벤큐,tn 이렇게 알고있던데
이제 좀 철지난 얘기임
이 공식이 박히게 된 계기가 tn이 비교적 저렴한 개발비용으로 잔상을 잡고 주사율 올리고 이렇게 가능했어서 초창기에 144tn들이 잔뜩 나왔고 빠른 개발속도로 fps 에 필요한 요소들을 잘 업그레이드 해서 그때부터 fps=tn 이야기가 나온거임.. 벤큐도 이때 마케팅을 잘해서 지금 사람들한테 그런 인식이 있는거고
프로들이 아직도 벤큐 쓰는거는 대회장 모니터가 뭔지 생각해봐
유명 게임스트리머들도 벤큐 스폰받아서 쓰는경우가 대부분

사실 아직도 벤큐tn이 잔상을 잘 잡는건 맞는데
fast ips랑 큰 차이가 없고 인풋렉도 ips 모니터가 더 빠른경우도 있음
이제 ips와 별 차이가 없는데 너가 프로급이나 랭커가 아니라면 색감과 시야각을 포기하면서 tn을 고집할 이유가 없음  tn은 지금 사장되는 분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