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박스 쥰나게 하면서 감도고민도 쥰나 하다보니 코박스 100시간은 찍고


그래도 저감도가 안정성이 높으니까 저감도를 팠는데 재밌는건


고감도로 바꾸고 코박스 돌려도 평균은 비슷하게 나오는거임 


코박스 하면서 팔쓰는법,손목쓰는법,손가락 쓰는법을 나도 모르게 익혀가고 있던거지


팔,손목,손가락을 쓰는법을 익히니 극저감도 극고감도 아닌이상 어느 감도를 해도 이 내 팔의 감각때문에


적응도 금방하고 점수차이도 크지 않더라고? 


발로란트 기준 400dpi/0.27~0.83 까지 여러 감도로 1w6tagerts 돌려도 다 900이상은 찍히더라 물론 저감도 쪽이 1000찍기가 훨씬 쉬웠어 고감도는 미스샷도 많이나고


근데 평균은 크게 차이가 안남


이제 여기서 드는 고민은 적당한 저감도로(발로란트기준 400dpi/0.393) 하이퍼까지 그대로 끌고 갈것이냐(해보니 가능했음)


고감도로 하이퍼,정통fps 까지 할것이냐(고감도 뽕맛)


게임에 따라 그냥 감도를 다 다르게 할것이냐 이게 너무 고민됨


량글은 게임마다 다 다르더라구 근데 나는 한가지만 파고싶음


저감도 쥰나게 팠으니까 고감도도 파서 손목,손가락의 미세컨트롤을 익히고


저감도로 돌아가서 저감도를 퍼펙트하게 만들까?


아님 이제는 걍 고감도 찍어눌러볼까 넘나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