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트 바젤(Art Basel) 현장에 기묘한 광경이 펼쳐졌다. 일론 머스크(Elon Musk), 앤디 워홀(Andy Warhol),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 등 유명인의 얼굴을 한 로봇 개들이 전시장을 돌아다니며 엉덩이에서 예술 작품을 뿜어냈다.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Beeple, 본명 마이크 윙켈만)이 선보인 '레귤러 애니멀스(Regular Animals)'는 초현실적인 실리콘 얼굴이 달린 네발 로봇들로 구성됐다. 머스크 얼굴의 로봇이 입술을 오므리며 주변을 맴돌고, 워홀과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거의 부딪칠 뻔했으며,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는 뒷다리를 접고 앉아 허공을 응시했다. 로봇들은 주기적으로 뒤로 몸을 젖히고 등에 '배변 모드(poop mode)'라는 문구를 띄우며 엉덩이에서 인쇄된 작품을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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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정닉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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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이 면상 박아놓으면 딱이네. 개. 두 . 창
2025.12.09 16:25 - (106.102)
문코리타
2025.12.09 16:43 - (175.214)
and 찢칠라
2025.12.09 16:52 - (118.222)
문코리타의 가치 <<<<<<<< 저 개의 발바닥 ㅋㅋㅋ
2025.12.09 16:53 - (124.53)
일론머스크 제프베조스 같은 세계 최고 대부호로 살고싶다 이기
2025.12.09 17:36
'A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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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이 면상 박아놓으면 딱이네. 개. 두 . 창
문코리타
and 찢칠라
문코리타의 가치 <<<<<<<< 저 개의 발바닥 ㅋㅋㅋ
일론머스크 제프베조스 같은 세계 최고 대부호로 살고싶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