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관람가면 생일이 늦는지라 헤필 볼수 없었을 텐데 예상외로 15세라 드디어 영화관 가서 I beg you를 사운드 빵빵하게 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 재작년에 영화 끝나고 꽃의 노래를 들었을 때 울컥하더라고요... 집에 가는 내내 에메 트랙 리스트 들으면서 갔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는 어떤 느낌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