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風に吹かれて

いなくなるまでの花びら。


바람에 날려서

없어질때 까지의 꽃잎.


(2)手相を占ってもらえるくらい 鮮明な手のひら..


きょうはリハーサルです。あたらしい曲も歌ってます。どきどき。


손금으로 점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선명한 손바닥...


오늘은 리허설이에요. 새로운 곡도 부르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에메텐시님...귀여워)


(3) ファンクラブとおなじ名前で初めての武道館。

ぜひ 遊びにきてくださいね。


いつも 見守ってくださっているであろう みなさんへ。


팬클럽의 이름으로 열리는 첫 무도관 공연.

부디 놀러와 주세요.


언제든 지켜봐 주시고 계실 여러분께.